웹 2.0의 개념을 소개하면서 '나는 웹을 이용한다. 웹은 나를 이용한다. 고로 나는 웹이다...'라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웹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바로 0과 1로 가득찬 바이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나는 디지털로 존재한다...
웹과 디지털이 우리의 삶과 생각하는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지요.
마치 천동설 시대에 지동설의 출현으로 세상에 일대 변혁이 일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웹과 디지털이 가져올 미디어 미래를 느껴볼 수 있는 자료가 있어 소개합니다. 몇 권의 두꺼운 책자보다 의미심장하며 강한 포스와 메세지가 느껴집니다.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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