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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명문 하버드대학 경영대학원의 제이 라이트 학장이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던져줬다.

라이트 학장이 일본 경제주간지 닛케이비즈니스 최근호(4~11일자)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고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리더에게는 5가지 필수 조건이 요구된다.

판단력 - 기업가적 마인드 -  의사소통능력 - 장기적 목표 수립 - 실천하는 용기!!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첫째 판단력은 복잡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는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해답이 아니라 문제를 올바르게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둘째 기업가적 마인드. 라이트 학장은 각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목표 달성을 저해하는 문제와 제약이 따른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기업가적 입장에 서서 상황을 바로잡아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기회를 찾아 제약을 없애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 의사소통능력에서는 특히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잘 알아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여기에는 문화가 다른 사람들의 의중까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는다. 그래야 나의 입장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이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 장기적 목표 수립은 개인과 기업의 가치관을 파악하고 그것을 장기적인 목표로 바꾸는 것이다. 지나치게 단기적인 목표만 쫓다 보면 놓치는 것들이 많지만 장기적으로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그는 역설한다.

마지막으로는 실천하는 용기. 이는 무얼 해야 할지를 생각하고 주위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기 자신에게 진정으로 가치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내 실천하는 것이다. <아시아경제 전문보기>


글로벌 컨설팅업체 액센추어는 최근 전 세계 6000개 기업 가운데 지속적으로 경쟁기업보다 높은 성과를 나타낸 우량기업 500곳을 분석하여 고성과 기업 가운데 50년 이상 역사를 지닌 초우량 장수기업을 별도 분석해 이들이 지닌 '성공 DNA'를 추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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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 1…레드오션이라면 주력도 포기
◆ DNA 2…새 시장 창출로 고객 선점
◆ DNA 3…노사안정없이 승리란 없다
◆ DNA 4…인재투자엔 돈 아끼지 않는다

<매일경제 전문보기>



강력한 신념체계, 낙관주의, 용기, 윤리의식, 철저한 준비, 팀워크, 의사소통, 유머
 - 루디 줄리아니 -

에너지, 비전, 타인을 열광케 하는 열정  - 잭 웰치 -

8번째 습관, 즉 자신만의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다른 사람들도 각자 자신만의 내면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것  - 스티븐 코비 -

실행력  - 램 차란 -

융통성(유연성)  - 브라이언 트레이시 - 

생각이 운명을 만든다
  - 수지 올만 -

관계  - 도널드 트럼프 -

루디 줄리아니(Rudy Giuliani) 전 뉴욕시장은 리더를 길러내는 8가지 원칙으로 ▲강력한 신념체계 ▲낙관주의 ▲용기 ▲윤리의식 ▲철저한 준비 ▲팀워크 ▲의사소통 ▲유머를 제시한다.

20년간 GE의 최고경영자로 재직하면서 GE를 130억 달러에서 5천억 달러의 시장가치를 지닌 초우량 기업으로 키운 잭 웰치 전 회장은 ‘글로벌 리더십’의 조건으로 ▲에너지 ▲비전 ▲타인을 열광케 하는 열정을 리더십의 주요 덕목으로 꼽았다. 잭 웰치 전회장은 “규율과 도덕의 문화는 명확한 기준을 갖고 있는 기업에서 나온다”며 “가장 바람직한 세계 기준에 맞춰 계획과 비전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스티븐코비는 기업의 비전과 전략을 만들기 위한 ‘8번째 습관’을 글로벌 리더십의 조건으로 제시한다. 코비는 “8번째 습관이란 자신만의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다른 사람들도 각자 자신만의 내면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램 차란은 ‘실행력’에 집중하여 위대한 성과를 이루는 방법에 대해 전했다. 차란은 “10년 후 본인이 꿈꾸는 모습을 위해 먼저 현재 본인의 능력 수준, 강점과 약점 등을 잘 살피고, 달성하고자 하는 능력을 성취하기 위해 해야 할 것 한 두 가지를 계속 연습하라”고 조언했다.

‘성취심리’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의 저자이며 세계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로 유명한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빠른 변화의 시대인 21세기에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자질로 ‘융통성(유연성)’을 꼽았다.

수즈 올만은 성공적인 재무관리를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부동산, 주식, 신용카드, 세금 등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예를 통해 제시한다. 그녀는 “생각이 운명을 만든다”고 강조하며 “위대한 사람이 되기 위해 위대한 생각을 하고, 소원할 것”을 당부한다.

뉴욕의 트럼프 타워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미국 부동산업계의 황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는 가족, 인간관계, 사업 등 모든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관계’를 잘 맺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야후코리아 재미존 전문보기>

 

집중력(Competence), 인격(Character), 헌신(Commitment)의 자질을 키워주는 3C 교육을 우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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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키우고 싶다면 무엇보다 ‘섬김의 리더십’을 가르치십시오.”

시각장애라는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미국 정부에서 한국인으로는 가장 높은 직위에 오른 강영우(64)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는 31일 서울 장지동 아이코리아에서 ‘글로벌 시대의 인재교육’에 대한 특강을 펼치며 이같이 말했다.
“‘어느 대학 갈래, 몇 점 받을래’를 중요시 하는 한국 교육 방식으로는 글로벌 인재를 키울 수 없다”면서 “글로벌 사회가 될수록 인격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만큼 집중력(Competence), 인격(Character), 헌신(Commitment)의 자질을 키워주는 3C 교육을 우선하라”고 말했다. 그는 “남을 긍휼히 여길 줄 아는 마음과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이야 말로 글로벌 리더의 기본 자질”이라며 “경쟁을 중요시하지 말고 훌륭한 인격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하라”고 당부했다.
<쿠키뉴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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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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