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의 발달로 이젠 인터넷 쇼핑몰 하나쯤은 안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다. 여기서 우리가 늘 부딪치는 문제가 있다. 도대체 쇼핑몰에 어떻게 하면 사람이 오게 만들것인가? 사진은 어떻게 찍고 컨텐츠는 어떻게 구성해야 할것인가? 일반 마케팅과는 먼가 달라야 된다고 생각하는 마케터나 웹 기획자들이 있다면 새로나온 웹관련 도서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웹이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도구중 가장 진화한 도구이다. 하지만 웹은 사람을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우리들의 복잡한 일상과 다양한 심리를 그대로 투영하고 있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웹은 우리네 일상과 너무나 닮아있다.
웹이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도구중 가장 진화한 도구이다. 하지만 웹은 사람을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우리들의 복잡한 일상과 다양한 심리를 그대로 투영하고 있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웹은 우리네 일상과 너무나 닮아있다.
<웹 심리학>(라이온북스.2009)는 이런 점에서 볼 때 매우 반가운 책이다. 이책은 어렵고 딱딱하게만 여겨지는 심리학을 구체적인 사례를 곁들여서 설명하고 있다. 본문에서 온갖 심리학 용어가 난무하는데도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를 책속의 친절한 케이스 설명에서 찾을 수 있다.
책에서는 수십가지의 심리학 용어들을 실제 사례와 더불어 설명하고 있다. 웹이라는 한정된 공간안에서 정확하게 사람의 마음을 파악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어려울수 있지만, 기본은 항상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마음을 거리를 좁히는 일 그것이야말로 온라인 공간에서의 성공 비결일지 모른다.
디지털 시대의 최강자는 아날로그적인 것을 알고있는 사람이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한가지다. 내가 원하는 바를 남이 알아주는것! 이것이야말로 웹2.0시대에 필요한 마케팅의 기본기다.
기계를 움직이는 것 역시 사람이고 그 가상공간에 발을 들여놓는이 역시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과의 의사소통은 어찌보면 당연한 귀결인 것이다. 이제 좀더 세심하게 사용자를 배려할 때다 .
[북데일리 제공]
책에서는 수십가지의 심리학 용어들을 실제 사례와 더불어 설명하고 있다. 웹이라는 한정된 공간안에서 정확하게 사람의 마음을 파악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어려울수 있지만, 기본은 항상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마음을 거리를 좁히는 일 그것이야말로 온라인 공간에서의 성공 비결일지 모른다.
디지털 시대의 최강자는 아날로그적인 것을 알고있는 사람이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한가지다. 내가 원하는 바를 남이 알아주는것! 이것이야말로 웹2.0시대에 필요한 마케팅의 기본기다.
기계를 움직이는 것 역시 사람이고 그 가상공간에 발을 들여놓는이 역시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과의 의사소통은 어찌보면 당연한 귀결인 것이다. 이제 좀더 세심하게 사용자를 배려할 때다 .
[북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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