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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지식/직장만사'에 해당되는 글 8건


직장인 절반 이상이 현재 전공과 관련 없는 직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이정명)가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직장인 994명을 대상으로 5월5일부터 9일까지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1.8%가 현재 ‘전공과 관련 없는 직무를 맡고 있다’고 답했다. 

전공에 맞게 취업하지 않은 이유로는 ‘일단은 취업부터 하고 보자는 생각에’(32.6%)와 ‘전공분야로의 취업이 너무 어려워서’(23.7%)를 주로 꼽았고, ‘전공분야와 연관된 직업들이 비전이 없어서’(14.2%), ‘전공분야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13.4%)가 뒤를 이었다. ‘아르바이트(인턴)로 일하다가 취업하게 되어서’(5.8%)라는 대답도 있었다. 

전공과 다른 직무를 수행하면서 발생되는 어려움은 ‘약간 있다’는 응답이 42.9%를 차지했고, ‘별로 없다’는 34.6%였다. 이어 ‘매우 많다’(14.8%), ‘전혀 없다’(7.7%) 순이었다. 

반면 전공분야로 취업한 직장인 479명에게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이 업무에 얼마나 활용되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53.1%가 ‘약간 활용된다’고 답했다. ‘많이 활용된다’는 31.1%, ‘별로 활용되지 않는다’ 15.2%, ‘전혀 활용되지 않는다’는 0.6%였다. 

이들의 70.4%는 전공지식보다 ‘일하면서 배우는 부분이 실무에 더 도움된다’고 대답했다. ‘둘 다 비슷하게 도움된다’는 20.6%, ‘전공지식이 더 도움된다’는 9.0%였다. 

한편, 전문대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구직자 95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6%가 현재 ‘취업하려는 직무와 전공은 연관이 없다’고 답했다. 

전공과 직업(직무)의 연관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37.1%가 ‘약간 관련이 있다’고 응답했고, ‘별로 관련이 없다’(25.9%), ‘매우 관련이 있다’(23.1%), ‘전혀 관련이 없다’(13.9%)가 뒤를 이었다. 

대학에서 전공을 결정할 때 ‘미래에 갖게 될 직업(직무)을 얼마나 고려하는가’에 대해서는 48.5%가 ‘(광고·건설분야 등) 분야까지만 결정짓고 전공결정’을 꼽았으며, ‘직업보다는 점수에 맞게 대학(전공)지원’한다는 대답도 42.3%나 됐다. ‘(카피라이터·교사 등) 직업을 이미 확정 짓고 전공결정’은 9.2%에 그쳤다. [제공: 취업포털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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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oulettesystem.cc BlogIcon roulette tricks 2010/08/1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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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훌륭한 기사입니다.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www.chickencookup.com BlogIcon chicken recipes 2011/03/31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대한 사이트 및 훌륭한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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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디자인과 컨셉 귀하의 사이트 뒤에 사랑 해요.

  5. Favicon of http://www.bluelizardsunscreen.org BlogIcon blue lizard sunscreen 2011/09/23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기사. 그냥 구글 번역기를 통해 읽어보세요.

지속되는 취업난으로 중소기업 취업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고 있다. 지난 3월 인크루트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취업으로 진로를 정한 비율이 8.3%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조사의 2.9%에 비해 3배 가까운 증가세를 보인 바 있다. 하지만 정작 중소기업의 채용 프로세스는 어떠한지, 또 인재를 뽑을 때는 어떤 면을 주로 보는지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최근 중소기업 424개사를 대상으로 채용형태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취업 시 알아둬야 할 체크포인트를 정리했다. 

# 채용정보 수시로 확인하라 

중소기업의 채용형태는 수시채용이 압도적이다. 채용방식을 물어본 질문(복수응답)에 ▶‘수시채용’이 78.1%로 나타났다. 10개 중 8개사는 수시채용 방식을 활용한다는 뜻이다. ▶‘사내추천제 등 사내인맥 활용’이 22.2%로 뒤를 이었고, ▶‘정기공채’(20.5%) ▶‘상시채용(인력풀제도)’(14.2%) ▶‘헤드헌팅 활용’(12.7%) ▶‘기타’(0.7%)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채용 시기를 미리 예상하기 힘든 수시채용이 대세인 만큼 중소기업의 채용소식에는 늘 귀를 열어둬야 한다. 입사하고자 하는 타겟기업을 정해두고 미리 지원해 두는 전략도 필요하다. 미리 이력서를 지원해 두고 인사담당자에게 자신을 알려두면 충원해야 할 공석이 생겼을 때 면접제안을 받을 수 있다. 

# 先(선)경험 後(후)지원, 우회전략 활용하라 

중소기업에서는 신입보다 경력채용이 더 많다. 신입사원의 채용비율을 물었는데 ▶‘1~10%(43.9%) ▶‘11~20%(16.5%) ▶‘신입채용 없음’(16.3%) ▶‘21~30%(5.7%) 등 신입이 30%이하라는 응답이 82.4%에 달했다. 시간과 비용을 들여 가르치기보다는 바로 쓸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는 까닭이다. 때문에 일하고 싶은 직종을 정한 후 어디에서든 관련 경험을 쌓는 노력이 필요하다. 목표로 정한 기업 외 다른 곳에서 일 하며 경력을 쌓는 우회전략은 정말 입사를 원하는 우량 중소기업 취업을 이루는 데 가장 빠른 전략이 될 수 있다. 

# 전공 관련분야에 지원하라 

채용 시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부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역시 중소기업들의 58.7%가 ▶‘직종경험 및 경력’을 첫 손에 꼽았다. 신입보다는 경력을 더 많이 뽑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관련 전공여부’(15.1%)란 응답도 적지 않았다. 자신의 전공과 직접 관련 있는 분야에 지원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라는 뜻이 된다. 때문에 자신의 전공과 직접 관련 있는 직종을 노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어 중소기업의 채용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것으로 ▶‘공인어학성적’(8.5%) ▶‘출신학교’(7.1%) ▶‘인턴십 경험’(0.7%) ▶‘해외연수 경험’(0.7%) ▶‘기타’(9.2%)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 우대, 가산점 받으려면 ‘외국어 능력’ 길러라 

외국어 능력은 대기업만 본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중소기업에서도 외국어 능력은 첫번째 우대 요건으로 꼽힌다. 실제 중소기업에게 채용 시 우대하거나 가산점을 주는 항목을 물은 결과, ▶‘외국어 능력’이 41.3%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관련 전공여부’(36.8%)가 뒤를 이었고, ▶‘관련 자격증’(31.8%) ▶‘인턴십 경험’(10.6%) ▶‘봉사활동 경험’(6.6%) ▶‘기타’(9.2%)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중소기업의 퇴사율이 높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오래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을 대기업 취업의 발판으로 여기기보다는 중소기업을 대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제공:인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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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들의 면접 전형이 시작되는 11월. 서류전형 합격에 대한 감격도 잠시, 합격자들은 다가올 면접에 대비하기 위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면접에서 입사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 성격의 장단점, 자기소개 등을 묻는 것은 이제 기본.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최근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면접에서 경제사회 이슈 및 회사에 대한 충성도를 묻는 질문들이 쏟아지고 있다. 면접도 불황을 비켜가기 어려운 것.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불경기를 이겨낼 인재를 찾기 위해 최근 충성도, 도전정신, 위기대처능력 등을 보려는 질문이 면접에 자주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크루트가 자사에 올라온 면접족보를 분석해, 올 하반기 눈에 띄는 기업들의 면접질문을 살펴봤다.

# 다른 회사에 합격한다면?

파랑새 같이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인재를 가려내고자 하는 이유도 있지만, 요즘같이 경기상황이 좋지 않을 때는 함께 불황을 이겨내려는 충성도 높은 인재가 기업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하다. 때문에 면접에서 이를 가늠해볼 수 있는 질문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로 ▶다른 회사와 함께 합격을 했을 때 어디로 갈 것입니까?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지역에 배치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지방 근무 가능 하십니까? ▶결혼을 앞두고 해외로 발령이 나면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등. 다른 회사에 합격하더라도, 다른 부서에 배치되더라도 꼭 이 회사에 입사하겠다는 열의와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 촛불집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최근 사회경제에 굵직한 이슈들이 불거지면서 이와 관련한 시사적인 질문을 던지는 기업들이 많다. ▶스태그플래이션을 이용, 한국경제를 연관해서 말해보시오 ▶고유가가 건설경기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쇠고기 촛불집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누리꾼들의 광고불매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등이 그것. 사회경제 흐름을 어떻게 읽고 있는가와 다소 첨예한 사회문제에 대한 시각을 알아보려는 의도가 깔려있는 만큼 사전에 사회경제 전반의 뉴스를 관심 있게 봐둘 필요가 있다. 사회문제는 지나친 개인적 의견을 강조하기 보다는 양쪽의 입장에 대해 설명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아프리카에서 모피를 팔 수 있는가?

불경기에도 신규 채용하는 인력이 ‘영업/판매직’이라고 할 만큼 요즘 같은 시기, 기업들은 영업정신으로 무장한 도전적인 인재를 선호한다. 때문에 새로운 신규 시장 개척에 나설 모험적인 인재를 찾기 위해 황당한 질문을 내놓기도 한다. ▶아프리카에 가서 모피를 판다면 어떻게 팔아야 할 것인가? ▶열대지역에서 기저귀를 팔려면 어떤 홍보전략을 펼쳐야 하나? ▶무일푼으로 외국에 나가면 얼마나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서울에서 부산까지 만원을 가지고 어떻게 가겠습니까? 등의 질문에는 창의력을 발휘해 설득력 있는 방안을 제시함과 아울러 실패도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패기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

# 시련을 어떻게 극복하였나?

최근 기업들이 갈등이나 위기상황을 경험했는지, 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을 자주 묻고 있다. 갈등이나 위기에 강한 인재라면 불경기 어려움도 넉넉히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 예를 들면 ▶세상에 살면서 가장 큰 시련이 무엇이었나요? ▶힘든 일을 겪었을 때 어떻게 극복하였나요? ▶상사의 부당한 지시에 대응방법이 있습니까? ▶실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등.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의기투합해 목적을 달성한 사례, 본인이 기여한 바 등을 설명하는 것이 좋다.

# 오픽 점수가 별로네요. 왜 그렇죠?

의도적으로 지원자를 스트레스와 긴장상태에 몰아넣고 반응을 보는 압박면접이 최근 그 강도를 높이고 있다. 불경기일수록 업무 스트레스가 높아질 수 밖에 없고, 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돌발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 하여 스트레스 처리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엿보려는 것. ▶학점이 높네요, 공부만 했습니까? ▶학교 왜 이렇게 오래 다녔어요? 뭐했어요? ▶오픽 점수가 별로네요. 왜 그렇죠? ▶증권 관련 자격증이 하나도 없는데, 증권회사에 지원할 생각이 있었으면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은 안 해봤나? 등. 이런 질문을 받을 경우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여 맞받아 화를 내면 안되고, 차분하면서도 재치 있게 대처하는 게 좋다.  [제공 : 인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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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도 헤드헌터의 콜을 받으셨습니까?”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서 경력직을 뽑을 때 헤드헌팅회사에 의뢰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들이 ‘헤드헌터’에게 픽업되어 좋은 회사에 추천되는 것을 선망하고 있다. 구직 시장의 첫번째 관문은 바로 헤드헌터의 눈길을 끄는 이력서/경력기술서를 작성하는 것. 과연 헤드헌터들이 이력서를 판단하는 포인트는 무엇일까?

국내 최대의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가 전문 헤드헌터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헤드헌터들은 하루에 10~30건에 이르는 이력서/경력기술서를 검토(60.2%)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건 이상을 검토한다는 응답도 23.1%에 달했다.

헤드헌터들은 기업에서 구인의뢰가 들어오면 가장 먼저 헤드헌팅 회사의 홈페이지 및 내부 데이터베이스를 검토한다.(78.2%) 규모 있는 헤드헌팅회사의 경우 가장 신뢰할 만한 데이터는 내부에 정리된 것이기 때문. 따라서 개인 이메일이나 잡포털사이트 등에 등록하기에 앞서 헤드헌팅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한 이력서/경력기술서 등록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헤드헌터들은 이력서/경력기술서를 검토할 때 제일 먼저 경력(80.8%)을 살피고 그 다음은 학력(19.2%)을 본다. 외모, 외국어 능력, 자격증, 자기소개서 등은 그 다음의 문제다. 따라서 얼마나 경력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여 헤드헌터의 눈길을 끄는가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포지션과 스펙이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더라도 경력과 학력 둘 중에 한쪽이라도 장점이 있다면 명확하게 내세워야 한다.

수많은 기업들로부터 구인의뢰를 받는 가운데, 현재 진행하는 포지션이 아니더라도 헤드헌터들은 다음의 기회를 위해 좋은 후보자들의 이력서/경력기술서는 따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9.7%) 즉, 특정한 구인 공고를 보고 이력서/경력기술서를 등록한 경우, 지금 당장 취업 추천을 받지 못하더라도 계속적으로 기회가 있으므로 좋은 이력서/경력기술서로 헤드헌터의 관리 명단에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다.

헤드헌터들의 관리 명단에 들려면 ‘일관성 있는 경력(70.5%)’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반대로 한눈에 떨어뜨리게 되는 이력서/경력기술서는 희망 직무와 스펙이 맞지 않거나(47.4%), 이직이 잦은 경우(32.1%)를 꼽았다. 헤드헌터들은 직무 분야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5년에 1번의 이직도 많은 편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따라서 잦은 이직을 피하고 자기가 원하는 직무에 대해 냉정하고 면밀하게 검토하고 그에 맞는 스펙과 경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3~5년 차 직장인들에게 헤드헌터들이 공통적으로 당부하는 것은 경력기술서를 작성할 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야 한다는 것. 신입사원의 자기소개서와 달리, 경력기술서는 화려한 수사나 문장력을 피력하는 게 아니므로, 너무 장황하지 않게, 그러나 너무 부실하지도 않게 자신의 경력과 장점을 일목요연하게 부각시켜야 한다. 프로젝트 명과 직무를 성과위주로 깔끔하게 정리해야 하며, 직무 분야에 따라서는 자격이나 기술을 객관적인 지표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

커리어케어 유승희 전무는 “평소에 자신의 이력서/경력기술서를 만들어두고 자주 업데이트를 함으로써 경력을 관리하는 준비된 자세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잦은 경력은 커리어 관리에 치명적이다”라고 지적하고, “최소한 한 직장에서 5년 정도 경력을 쌓아야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으므로, 5년 차 미만이라면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경력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제공 : 커리어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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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직장인 상당수가 회사 내에서 세대차이를 느끼고 있으며, 친목도모 행사에 대한 의견이나 업무 방식이 다를 때 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20~30대 직장인 1,036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에서 세대차이를 얼마나 느끼는가’를 조사한 결과, ‘가끔 느끼는 편이다’가 45.0%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자주 느끼는 편’ 33.4%, ‘거의 느끼지 않는 편’ 13.7%, ‘전혀 느끼지 않는다’ 2.1% 순이었다.

세대차이를 주로 느끼는 순간(복수응답)은 ‘회식 등 친목도모 행사에 대한 의견이 다를 때’와 ‘업무 방식이 다를 때’가 각각 43.6%, 43.4%로 가장 많이 차지했다. ‘TV프로그램 이야기 등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 33.3%, ‘컴퓨터·디지털 기기에 대한 정보수준이나 사용능력이 다를 때’ 32.7%, ‘복장이나 패션스타일을 이해하지 못할 때’ 31.4% 이었다. 이외에도 ‘점심식사 메뉴 등을 고를 때’ 24.1%, ‘메신저로 대화하거나 채팅 할 때’ 17.9%, ‘회의할 때’ 11.6% 등이 있었다.

세대차이를 느끼는 순간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업무 방식이 다를 때’(47.6%)와 ‘친목도모 행사에 대한 의견이 다를 때’(46.7%)가 많았던 반면, 여성은 ‘친목도모 행사에 대한 의견이 다를 때’(40.6%),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40.2%)가 주를 이뤘다.

‘세대차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는가’란 질문에는 58.7%가 ‘그렇다’고 응답했으며, 이 중 19.6%는 ‘이직이나 퇴사를 고려할 정도로 스트레스 정도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세대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적이 있는가’란 질문에는 57.8%가 ‘노력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성별로는 남성(66.3%)이 여성(49.8%)보다 16.5%정도 더 많았다.

세대차이 극복방법(복수응답)은 64.8%가 ‘고정관념을 갖지 않는다’를 꼽았다. 이어 ‘상대방이 좋아할 만한 주제·이슈거리를 찾아서 알아둔다’ 47.1%, ‘술자리 등을 통해 대화로 극복한다’ 41.6%, ‘상대방 연령대에 맞춰 행동한다’ 40.3% 순이었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인 직장 내에서 세대차이를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며 “세대차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이를 상대방의 장점으로 인정한다면 직장생활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제공 : 커리어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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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은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100% 다 발휘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241명을 대상으로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100% 다 발휘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77.1%가 ‘발휘하지 않는다’라고 응답했다.

직급별로 살펴보면 평사원이 82.1%, 대리급이 77%, 부장급 75.7%, 과장급 72.8%, 임원진 67%로 직급이 낮을수록 능력을 100% 다 발휘하지 않는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능력발휘를 100% 안 한다는 응답자(957명)는 그 이유로 ‘노력해도 보상이 없어서’(25.6%)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스트레스가 많아져서’(18.3%), ‘일이 많아져서’(14.9%), ‘편하게 살고 싶어서’(11.2%), ‘해도 남의 성과가 되기 때문에’(9.9%), ‘그럭저럭 성과가 나와서’(6.4%), ‘몸이 피곤해서’(3.6%), ‘주변의 견제가 심해서’(3.3%) 등이 있었다.

직장에서 어느 정도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현명한지를 묻는 질문에는 44.9%가 ‘60~70%(잘리지 않을 정도)’를 꼽았다. 이어 ‘80~90%(열심히 하는)’(37.6%), ‘100% 이상(최대한 발휘)’(11.5%), ‘50% 이하(제대로 발휘 안 함)’(6%)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실제로 직장인들은 어느 정도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을까?

‘100% 다 발휘 한다’가 22.9%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80% 정도’(19.5%), ‘70% 정도’(19%), ‘50% 정도’(16.2%), ‘60% 정도’(13.9%), ‘90% 정도’(2.5%) 등의 순으로 평균 72% 정도 발휘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람인 김홍식 본부장은 “직장에서 능력을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쉽게 이직을 결심하거나, 맡은 업무를 대충 처리하는 경우가 있다”라며 “눈앞의 평가나 보상에 조바심을 내지 말고 꾸준히 자기계발을 하면서 최선을 다하면 합리적인 평가와 보상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공:지앤지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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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은 만우절이다. 일년에 꼭 하루 거짓말을 해도 용서받을 수 있는 날. 평소 하늘(?)같은 상사지만 이날 하루만큼은 상상 속에서나마 꼭 해보고 싶은 거짓말이 있을 것.

직장인 1천 880명을 대상으로 ‘만우절날 상사에게 딱 한번 해보고 싶은 거짓말’을 조사해 가장 빈번히 나타난 응답을 유형별로 묶어 정리해 봤다.

# 인생역전형(21.8%)

제일 하고 싶어 하는 거짓말은 인생역전형. 특히 “저 로또 당첨됐어요”라며 복권에 당첨됐다는 거짓말이 대부분이었다. 이런 유형의 거짓말을 한 직장인의 상당수는 당첨됐다는 얘기 끝에 “그럼 안녕히 계세요”라며 끝인사를 덧붙였다. 이 회사에 더 이상 머물 필요가 없어 그만둔다는 늬앙스도 포함돼 있는 것. 로또 외에 사시에 합격했다거나 펀드가 대박 났다는 유형도 일부 있었다.

# 반전형(11.1%)

요즘 드라마에는 크고 작은 반전들이 하나, 둘은 꼭 있다. 대표적인 유형이 주인공이 나중에 알고 보니 재벌의 핏줄임이 밝혀지는 것. 직장인들 역시 이런 드라마식 반전에 익숙한 듯 하다. “저 사실 회장님(사장님) 아들(딸)입니다”란 응답도 많이 나온 거짓말 중의 하나였다. 평범한 부하직원이 알고 보니 오너의 후계자란 말에 쩔쩔 매는 상사의 모습을 상상하며 통쾌함을 느끼는 경우다.

# 해고통보형(10.5%)

좀 더 과격한 거짓말을 꿈꾸는 직장인들도 있었다. “사장님이 내일부터 나올 필요 없다고 하셨습니다”라며 해고 사실을 전해주는 유형. 항상 크고 당당한 상사도 해고된다는 말 한마디에 사색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란 상상에서 나온 것. “퇴사하시게 됐다면서요?”라며 얄밉게 묻는 듯한 응답도 있었다.

# 왕자와 거지형(5.8%)

직장인들도 마크 트웨인의 ‘왕자와 거지’란 작품에서처럼 한 사람은 신분이 껑충 뛰어오르는 반면, 한 사람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꿈을 꾸는 모양이다. 주로 “(직급이) 이제 제가 더 높아졌어요”, “지방으로 가시게 됐대요, 제가 대신 팀장 맡게 됐고요” 등의 유형이다.

# 긴급호출형(4.0%)

“사장님이 급히 찾으십니다”, “국장님이 올라오시래요”라며 상사를 급히 호출한다는 거짓말도 나왔다. 헐레벌떡 갔는데 부른 적 없다는 얘기에 당황하는 모습을 생각한 경우. 상사가 부른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진땀 나는 일인지 짐작되기도 한다.

이 밖에도 “00억짜리 계약 따냈습니다”라며 성과를 꾸며내는 ▶계약수주형, “우리 회사 부도났대요”란 ▶회사부도형 등의 유형이 뒤따랐다.

소수 응답으로 “저 다음 주 결혼해요”라는 거짓말도 나왔다. 미혼일 경우 상사의 “결혼 안 하냐?”란 얘기가 상당한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주식투자에 관심 많은 상사에게 “주가가 폭락했대요”라고 얘기하는 블랙먼데이형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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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우절이 2009/04/01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이름이 위에 떠 있네요!!
    내가 그렇게 유명한가??
    어쨌든 제 이름이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30대 직장인들은 자신의 브랜드 가치에 대한 금액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까요?

직장인 1,192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평균 4,452만원으로 조사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2,000~3,000만원 미만’(29.9%), ‘3,000~4,000만원 미만’(22.7%), ‘1억원 이상’(14.3%), ‘4,000~5,000만원 미만’(10.4%) 등의 순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평균 4,863만원으로 여성보다(평균 3,821만원) 1,042만원 더 많았다.

재직 중인 회사가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대해서는 ‘과소평가 하고 있다’라는 응답이 46.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제대로 보고 있다’(42.4%), ‘과대평가 하고 있다’(11.4%)의 순이었다.

현재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88.4%가 ‘노력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하고 있는 노력으로는(복수응답), ‘업무능력 향상’(51.6%)이 가장 많았다. 뒤이어 ‘외국어 공부’(45.1%), ‘자격증 취득’(40.9%), ‘인맥 관리’(33.4%), ‘이직 준비’(24%) 등이 있었다.

한편, 브랜드 가치가 높은 사원의 유형으로는 ‘업무 능력이 뛰어난 사원’이 27.3%로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전문성이 뛰어난 사원’(15.6%), ‘자기계발에 열심인 사원’(10.7%),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난 사원’(9.6%),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원’(9.1%) 등을 꼽았다.

재직 중인 회사에서 브랜드 가치가 높은 사람들이 많은 직급은 31%가 ‘과장급’이라고 답했고, ‘대리급’(23%), ‘임원급’(13.3%), ‘부장급’(12.8%), ‘CEO’(10.9%), ‘평사원’(9%)이 뒤를 이었다.

[ 제공 : 지인지피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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