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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행정안전부(장관 맹형규)·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2010년 6월 14일부터 ‘제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은 국내 최초로 공공DB와 민간 DB를 포함한 DB 활용 앱을 공모 대상으로 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최근 스마트폰 확산과 더불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많은 개발자들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애플리케이션의 기반이 될 수 있는 DB가 적극적으로 공개되기를 희망해왔다. 하지만 그동안 공공DB를 비롯한 많은 DB들은 절차적 문제 등으로 소극적으로 공개되어온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이번 공모전은 공공DB를 포함한 각종 유용한 DB들이 적극적으로 공개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개발자에게는 DB를 활용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어 낼 기회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전 참가는 아무런 제한이 없으며 학생, 일반인, 팀(기업 제외)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공모분야는 앱 개발 및 기획 분야로 구분된다.

응모작 중 개발 분야는 대상 3편(문화부장관상, 행안부장관상, 경기도지사상)및 최우수상 2편, 기획 분야에서는 대상 1편과 최우수상 2편을 포함한 총 25편을 선별하여 총 상금 1억 1천만 원 상당 상금 및 상장을 수여한다.

이번 공모전를 위해 6월 7일 티저사이트(www.koreaapps.or.kr)가 오픈될 것이며 6월 14일에는 ‘제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 사이트를 정식 개설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관광부는 문화예술의 창달,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 발전과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 관광 및 체육 진흥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21세기에 대비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관련정책과 시책을 수립, 추진하는 일을 한다.

[제공]문화체육광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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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검색 포털을 보면 학창 시절 반에서 1, 2, 3 등 하던 급우들의 모습이 떠오른다는 정병묵 기자님의 묘사.


▷ 다소 얄미울 정도로 빈틈없이 열심히 해 늘 1위 자리를 지키는 친구 = 네이버

▷  공부와 상관 없는 것에 관심이 많고 좀 시끌시끌 하지만 신기하게 늘 2등은 하는 친구 = 다음

▷  집에서 좋은 과외 선생도 붙여 주고 1등처럼 열심히 하지만 언제나 3등에 머무르는 친구 = 네이트

참 적절한 묘사 아닌가! <관련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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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관계자는 “차세대 구글 검색엔진은 현재 미완성 상태“라며 “외관으로는 현재 구글과 동일해 많은 이용자들이 검색 결과의 차이를 모를지도 모르나 검색규모와 정확성, 속도 면에서 몇몇 차이점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
개발자들을 필두로 한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위해 공개를 단행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보기>

구글의 차세대 검색엔지 테스트 버전 바로가기 (http://www2.sandbox.google.com/)
Step by Step~* :: 구글 '카페인'의 정체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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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2/06 0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달라지는 군여

현재까지는 해외에서 구입한 아이폰을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허가된 방법은 없다.

SK텔레콤, KT 등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단말기의 국제모바일기기식별번호(IMEI)를 이용해 자사의 서버에
등록되지 않은 단말기의 망 접근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정식 요청이 있을 경우 회사와 정식 발매가 진행된 단말기가 아니라도 간혹 IMEI의 서버 등록을 해주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홍콩
, 유럽 등에서는 자국에서 정식 발매되지 않은 해외 단말기라 할지라도 USIM(범용가입자 식별모듈)칩만 꽂으면 자국 이동통신사를 통해 개통해 쓸 수 있다. <관련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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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학습을 하게 되면서, 인터넷 학습은 저렴한 비용에 짧은 교육기간이라는 실용성을 장점으로 내세워 바쁜 직장인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학습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휴식시간에, 또는 식사시간을 틈타 옆자리 동료가 모니터 앞에서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는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특히 자기계발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시간 없는 직장인들에게 온라인 강의는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자기계발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 

이렇듯 인터넷을 통한 e-러닝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매김 하면서, e-러닝 산업은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신개념의 블루오션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효용성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이라는 공간의 특성상 한계점도 적지 않다. 학습자와의 감성적 교류가 어렵고 학습에 대한 강제성보다는 학습자의 자율에 의존한다는 점. 또 교육기간이 한달 미만인 단과형 콘텐츠가 대부분을 차지해 특정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학습이 어렵다는 점 등이 그러하다. 

최근 e-러닝 업체들의 다양한 변화는 바로 이러한 ‘온라인 교육의 단점 보완’이라는 맥락에서 출발한다.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의 장점만을 접목한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도입, 온라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온라인 케이스 스터디 및 교육에 놀이와 재미를 가미해 학습능률을 높이는 에듀테인먼트 개념 등, 지금 e-러닝 업계는 진화 중이다. 

온·오프라인 장점만 믹스, ‘블렌디드(Blended Learning) 러닝’ 

평생학습 전문기업 휴넷(www.hunet.co.kr 대표 조영탁)의 전략 MBA와 마케팅 MBA 과정의 가장 큰 강점 중의 하나는 역량강화 워크샵이다. 온라인 강의 이외에 전문강사와 함께 역량강화 워크샵을 진행함으로써 실력과 친목을 동시에 도모한다. 온라인으로 학습한 내용 정리 및 최신 경영사례 5~6개를 중심으로 팀 별로 전략수립, 아이디어 작성, 발표와 함께 토론으로 진행되는 Action-learning 프로그램으로, 인터넷이라는 공간의 특성상 감성터치가 어려운 온라인의 단점을 보완하고 상호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오프라인의 장점을 적절히 접목시켰다. 

또한 휴넷 온라인 MBA 전과정은 입학식과 수료식을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오프라인 특강, 상상 마케팅 투어, 정기 산행, 체육대회, MT 등 액티비티(activity) 활동을 통해 최신 트렌드와 사례를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케이스 스터디 

온라인 케이스 스터디는 강사가 학습자에게 일방적으로 강의를 전달하던 학습법에서 한 단계 진화된 방식으로 쌍방향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하였다. 학습자는 토론을 통해 도출된 이슈들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토론방이나 워크북에 개진할 수 있고, 다른 학습자의 의견들을 확인함으로써 학습내용에 대한 수동적인 수요자에서 벗어나 참여자로서 학습내용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다. 

교육+오락 접목, 즐기면서 배우는 ‘에듀테인먼트’ 

온라인 교육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 놀이의 개념을 접목하는 업체들도 늘고 있다. 교육(에듀케이션)과 놀이(엔터테인먼트)를 버무려 학습자들로 하여금 교육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해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250여 편의 다양한 고객참여 컨텐츠를 통해 과목별 공부법 등 일반적인 학습법 조언 외에도 뮤직비디오 형식의 응원 메시지, 다큐멘터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g(game)-러닝으로는 한자마루(http://www.hanjamaru.com)가 대표적인 예이다. 온라인 게임의 몰입성을 응용해 한자를 배울 수 있는 한자마루는 g-러닝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휴넷 MBA사무국의 안병민 이사는 “단편적인 지식습득에 머물렀던 e-러닝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과정으로 진화하면서 학습자의 니즈에 맞추어 변화해 가고 있다”며 “e-러닝 기업들 역시 교육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새로운 IT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고, 앞으로 e-러닝 산업이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학교’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제공: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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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러스 리서치&컨설팅, 장기적 관점서 통신업계 핵심사업 전망

IPTV 서비스가 개별 서비스만으로는 수익성이 불투명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통신사업자들의 핵심사업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통신방송 리서치·컨설팅 업체인 애틀러스 리서치&컨설팅(www.arg.co.kr 대표 박종봉)은 6일 발간한 기획보고서 ‘IPTV, 2009 현재와 미래’에서 이 같이 전망했다. 

통신사업자들은 IPTV가 단순히 케이블TV를 대체하는 것을 넘어서 한층 강화되고 특화된 양방향 서비스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IPTV 서비스의 혁신은 제한적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또한 방송프로그램 공급자와의 이해관계, 기술표준 역시 논의단계에 있어 투자 리스크가 상존해 있는데다 지속적인 투자유인을 담보할 만한 비즈니스 모델도 아직 확실치 않다. 

이에 보고서는 "단기적으로는 유무선 컨버전스 경쟁에 대응하고 장기적으로는 종합미디어 사업자로서의 변신을 위한 징검다리로서 IPTV 사업에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보고서는 이 과정에서 웹2.0 기반의 IPTV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웹2.0 방식의 IPTV는 현재 주력 미디어 스크린인 TV나 PC, 휴대전화 모두 웹 기반의 IPTV로 진화한다는 의미"라며 "개인이 소유하는 PC와 휴대전화의 이동성이 부가된 스크린 중심의 웹으로 발전해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웹과의 결합을 통해 네트워크는 폐쇄형에서 오픈 인터넷으로 콘텐츠는 월가든에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 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콘텐츠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또한 플랫폼과 솔루션은 독자적인 제품에서 표준제품으로 변화하고 인터넷 자체가 플랫폼이 되고 단말기는 TV에서 휴대폰, PMP 등 다양한 스크린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애틀러스는 예측했다. 

이 같은 ALL-IP 유무선망과 단말을 통해 IPTV가 통신(Communication), 정보(Information), 오락(Entertainment)이 결합된 'Comminfotainment'가 될 것이라는 얘기다. 

이에 따라 보고서는 "IPTV가 'Comminfotainment'를 제공하는 웹2.0 기반의 미디어로 발전해 가는 과정은 IPTV2.0으로의 진화지만, 통신사업자 입장에서는 텔코2.0으로의 진화"라며 "이 같은 측면에서 IPTV2.0은 향후 통신산업, 인터넷산업, 방송미디어 산업이 융합되면서 나타나는 컨버전스 미디어 플랫폼의 탄생으로 정의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고서는 "텔코가 웹2.0의 역동성을 적절히 수용하고 차세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한다면 IPTV가 통신업계의 차세대 먹거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채수웅 기자> woong@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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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동영상 업계에서 유튜브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는 외신 보도와, 인터넷 검색 포털 야후의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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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소프트와의 인수합병 협상 결렬에 이어 최고경영자(CEO)의 사임발표 등, 글로벌 인터넷 이슈를 통해 인터넷 업계에는 영원한 강자가 없다는 것이 다시 한번 확인되고 있다.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에서 2001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 인터넷 시장의 선두 기업을 중심으로 그 변화를 살펴본 결과, 국내에서 한때 인터넷 업계를 선도하며 상위 20위권에 들었던 사이트들이 상당부분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 당시 인터넷 업계 1위를 기록하던 사이트는 다음이었고, 그 이전에는 초창기 인터넷 포털 시장에서 야후 코리아가 국내 인터넷 시장의 선두주자였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로부터 10년이 채 안된 올해 10월의 상위권 사이트를 살펴보면 2001년의 그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다. 우선 2004년부터 1위를 지키고 있는 네이버의 뒤를 다음과 네이트온 메신저,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앞세운 네이트와 싸이월드가 뒤쫓고 있고, 야후 코리아는 2001년 이후 국내 포털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꾸준히 5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크게 성장한 전자상거래 시장을 반영하며 2001년에는 찾아볼 수 없던 인터넷쇼핑사이트가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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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내에 4개 사이트가 포진하고 있고, Web2.0의 대표 사이트라 할만한 구글한국어와 전문 블로그 사이트인 티스토리닷컴이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07년 연간 20위권 사이트와 올해 10월 현재의 상위권 사이트 비교에서는 동영상 전문사이트의 성장 둔화와 함께 판도라TV가 상위 20위권에서 사라지고, 지난해 크게 성장한 블로그 분야를 대표하여 티스토리닷컴이 10월 월간 순위 기준 14위에 랭크되어 동영상 분야와 블로그의 엇갈린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한게임과 파란닷컴이 전년대비 각각 2계단씩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이 발전하고 산업화 되면서 업계에서는 상위사이트 집중화 현상 및 선두 사이트는 언제나 선두를 유지하고 후발 주자들은 시장에 진입하기가 날로 어려워 지고 있다는 평이 많아지고 있다. 비록 2004년 이후 5년째 네이버, 다음, 네이트의 최상위 3개 사이트에 변화는 없지만, 20위권 내의 사이트 변화와 함께 매년 변화하는 네티즌의 선택을 보면, 웹은 언제나 변화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매년 진입하는 신규 서비스 사이트와 변화하는 국내 인터넷 산업의 현재를 보면, 앞으로 5년 후의 국내 웹 산업의 구도는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지 기대된다.
[제공: 랭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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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이 Mozilla 재단과 함께 국내 인터넷 사용자 경험을 향상 시키기 위해 6월 17일 출시된 Firefox 3 최적화 버전을 제공하기로 했다.

(주)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석종훈)은 8월 중 Mozilla Firefox 3를 기반으로 하는 최적화 버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은 Firefox 3 정식 버전에서 다음의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메일, 카페 미리 보기, 원클릭 사전 기능, 검색 툴바 및 각종 설정을 추가하여 8월중 일반 사용자에게 툴바 사이트(http://toolbar.daum.net)를 통해 공식 배포하게 된다. NHN(주) (대표이사 사장 최휘영) 역시 Firefox 이용자들이 네이버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정과 기능을 추가하는 등 네이버에 최적화된 Firefox 3 버전을 7월 중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Firefox는 사용자와 개발자들이 커뮤니티 기반으로 직접 만드는 오픈소스 웹 브라우저로, 양사의 이번 Firefox 3 버전 제공은 최근 사용자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Firefox의 주요 기능을 국내 사용자들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한, 양사의 개방성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다음은 지난 2004년부터 첫 화면은 W3C 표준을 준수하고 대부분 페이지들도 XHTML/CSS 방식으로 제작하는 등 웹 표준 및 웹 접근성을 꾸준히 개선해 Firefox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서비스 환경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내 기술 기반이 오픈 소스 기술을 이용하고 있어, 국내 여러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호스팅 장비(http://oss.daum.net)를 제공하고 모질라 프로젝트를 비롯 아시아 지역에 공식 FTP 미러 서비스(http://ftp.daum.net)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NHN은 2005년 모질라 한국 커뮤니티와 파이어폭스 버그데이를 개최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에서도 네이버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 초기단계부터 웹 표준화를 통한 접근성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콘텐트 관리 시스템(CMS)인 제로보드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로 공개하였으며 국내 최대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KLDP를 비롯해 JCO, 자바지기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지원하며 국내 개발자 생태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제공 : 다음커뮤니케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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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가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www.flickr.com)에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선보인다.

전 세계 사람들의 ‘세상의 눈’(eyes of the world)’이 되고자 하는 비전을 지향하고 있는 플리커는 작년 한 해 동안 월 평균 방문자 수 2천 7백만에서 4천 2백만[1]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플리커 비디오’ 서비스 확대로 사람들은 일상 생활에서 보고, 경험한 것을 더욱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디지털 이미지 검색 및 공유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 제공으로 사용자들의 인터넷 시작점(Starting Point)이 되겠다는 야후! 의 목표에 한층 더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적으로 프로(유료)회원들에 한해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카메라 폰 등의 각종 디지털 비디오 레코딩 장비로 촬영된 동영상을 90초까지 업로드 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사용자들은 세계 곳곳에서 올라온 컨텐츠를 손쉽게 검색하고 감상함은 물론, 의견을 남길 수 있다.

이에 가족·친구들의 생일파티, 애완견의 재롱, 아름다운 풍경 등 일상적인 생활에서부터 각종 야외 활동에 이르기까지 보다 넓은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플리커 비디오’ 이용 방법은 사진 업로드와 동일하며, 친구·가족 또는 전체 공개 등 공유 수준 설정도 가능하다.

한편 유해 동영상에 대해서는 야후! 플리커팀, 커뮤니티팀의 모니터링은 물론, 자동 필터링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야후! 플리커 서비스 부문장 카쿨 스리바스타바(Kakul Srivastava)는 “플리커 비디오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20억 개가 넘는 사진자료를 기반으로 인기리에 운영중인 플리커 서비스의 기능이 확장되는 것으로, 사용자들은 일상의 순간들을 플리커를 통해 기록, 공유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본 서비스는 한국어를 비롯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등 총 8개 언어로 제공된다.

[ 제공 : 야후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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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메인 화면을 통해 요일 별로 각기 다른 다양한 주제의 우수 음악 콘텐츠를 소개하는 ‘오늘의 음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메인 화면 좌측 가운데에 보여지는 ‘오늘의 뮤직’은 ▲ 뮤지션의 테마별 추천 음악(월) ▲ 우수 라이브 공연(화) ▲ 검색순위를 통한 음악계 이슈(수) ▲ 한주간 국내 우수 앨범(목) ▲ 한주간 해외 우수 앨범(금) ▲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토) 등 요일 별로 다른 주제의 음악앨범 및 동영상, 기사 등 음악 관련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네이버측은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매일 양질의 음악 콘텐츠를 보다 손쉽게 접하게 됨으로써, 국내 음악 향유 인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우수한 음악 콘텐츠 유통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네이버는 우수 앨범 추천단을 대중음악 전문가, 네티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함으로써 추천앨범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대중성과 전문성이 조화된 다양한 양질의 음악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NHN 박정용 컨텐츠기획실장은 “음악시장이 점차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네이버의 ‘오늘의 뮤직’ 서비스가 음악 향유 인구 저변 확대와 대중음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며 “네이버는 향후 이용자들이 음악가와 직접 음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이용자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 해 영화 전문 검색 서비스를 시작하는 한편, 영화 전문 번역작가 이미도씨 및 본격문학작가 박범신 작가와 황석영 작가 등의 블로그 연재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문화 콘텐츠를 강화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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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닷컴의 창업자 막스 레비친이 최근 한 포럼에 참석, 마이스페이스닷컴에 구현된 자사의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중앙일보]
막스 레비친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32세 엔지니어로 지독한 일벌레다.

레비친은 유튜브를 창업했던 스티브 첸등과 같이 만들었던 전자결제 시스템 페이팔을 이베이에 15억달러에 매각한 후 큰 금액을 재산으로 갖고 있는 백만장자이기도 하다.

그런 그에게 또 한 번 억만금을 안게되는 대박의 기회가 오고 있다.

레비친은 지난 2004년 비동영상 사이트의 대표격인 슬라이드닷컴(slide.com)을 샌프란시스코에 설립 최근 4차 펀딩에 무려 5000만달러의 투자를 받아 실리콘밸리가 발칵 뒤집어졌다.

특히 눈여겨 볼 것은 슬라이드닷컴에 투자한 회사들이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사들이 아니라 월스트리트 큰손으로 불리는 부동산 개발회사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와 티 로웨 프라이스이기 때문인데 이들 투자사가 슬라이드닷컴의 회사가치를 5억달러로 인정해줬다는 점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이 회사는 세계 최고의 벤처투자자로 불리는 비노드 코슬라를 비롯해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 캐피털인 메이필드와 블루런 등이 무려 2000만달러가 넘는 돈을 투자한 바 있고 뉴욕타임스를 비롯해 파이낸셜 타임스 비즈니스 위크 샌프란시스코 크로니컬 산호세 머큐리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이 앞 다퉈 취재할 정도로 웹 2.0 시대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슬라이드닷컴은 사용자들이 사진을 올린 뒤 슬라이드 쇼(플래시) 방식으로 공유하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들은 배경 크기 색상 등을 원하는 방식대로 꾸며 웹상에서 공유할 수 있고 게시판을 통해 퍼가기도 가능하다.

동영상이나 사진 공유 사이트는 많지만 슬라이드 쇼로 동영상처럼 꾸밀 수 있는 사이트는 드물며 슬라이드닷컴 서비스는 사이트에 사진을 올리면 가족이나 친구의 컴퓨터 화면에도 자동으로 그 사진이 나타나기도 하고 블로그 같은 개인 홈페이지에도 저절로 사진이 업데이트가 되는 편리한 사용 방법이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배경.크기.색깔도 네티즌 맘대로 정해서 어느 사이트나 갖다 붙일 수 있고 귀찮은 반복 작업은 사이트가 자동으로 처리해주고 사진뿐만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는 뭐든지 처리할 수 있다.

슬라이드닷컴은 컴퓨터 운영체제(OS)상에서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을 작동시키고 그 결과를 화면에 표시하는 작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불리는 위젯(Widgets)의 대표적인 업체로 꼽힌다.

컴스코어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위젯을 사용하는 인터넷 업체 중 마이스페이스(Myspace)가 5700만명 이용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슬라이드닷컴이 3900만명이나 이용할 정도니 그 위세를 짐작할 정도이다.

슬라이드닷컴의 '톱 프렌즈'는 최고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뽑힐 정도로 기술과 시장 풍부한 자금까지 3박자가 맞아떨어지고 있어 회사의 미래 또한 장밋빛이다.

1억달러가 넘는 재산을 모은 후 8년간 사귄 여자친구와 약혼을 하고 방 5개 딸린 530만달러 저택에서 살고 있는 레이친은 요즘도 하루 15~18시간 일에 파묻혀 지낸다.

레브친은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페이팔을 매각한 직후가 인생에서 최악의 순간이었다"며 "멋진 해변에서 일광욕을 하거나 여자친구와 개를 데리고 산책하는 것도 즐겁지만 길어야 세 시간이고 깨어 있는 남은 18시간 동안 뭘 해야 할지 고민스러웠다"면서 "은퇴하기에는 내 나이가 너무 젊고 (빌 게이츠나 워런 버핏처럼) 자선활동으로 여생을 보내기에는 에너지가 넘친다"는 말로 고충을 토로했다.

이런 일 벌레에게 월스트리트 투자자들은 아낌없이 거액을 쏟아 부었다.

[ 출처 : 중앙일보 - 홍민기 기자의 실리콘 밸리 르뽀 ]

* 슬라이드닷컴 사용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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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미니홈피를 이용하다가 갑작스런 궁금증이 생겼을 때 별도 인터넷 창을 띄우고 검색포털로 들어갈 필요가 없게 됐다.

싸이월드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박상준)는 개인 미니홈피에서 바로 검색어를 치면 엠파스 통합검색으로 연계되는 검색창 '미니서치' 서비스를 새로 도입했다.

싸이월드는 지난 해 3월 메인페이지(www.cyworld.com) 검색을 엠파스와 통합했으며, 이번에 미니홈피에도 검색기능을 도입해 엠파스와의 검색 서비스 연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검색 서비스 도입은 사용자 편의 증대에 큰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엠파스 검색 이용자 증대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싸이월드 관계자는 “서비스 오픈 전 5만명을 대상으로 '미니서치'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한 결과, 엠파스 통합검색으로 유입되는 싸이월드 및 엠파스 통합검색 트래픽이 크게 향상되었다”며, “향후 2/4분기에 미니홈피, 클럽 내 컨텐츠가 통합검색 결과에 보여지게 되면 미니홈피에서 통합검색으로 유입되는 쿼리수가 더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순방문자는 코리안클릭 기준으로 주간 1,469만 명 수준이다.

1월 말 서비스 오픈 후 3주 만인 현재,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회원은 10만 명을 넘어섰으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미니서치'는 싸이월드 모든 회원이 자신의 미니홈피에서 손쉽게 설정 (미니홈피-관리-아이템 설정-미니홈피 효과-배너-검색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 후에는 '미니서치' 검색창이 미니홈피의 우측 BGM 표시 부분 아래 위치하게 된다.

싸이월드는 1인 미디어로서 사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련 서비스 간 다양한 연계를 통해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싸이월드사업본부 이해열 본부장은 “이번에 도입한 검색서비스 ‘미니서치’는 회사가 보유한 싸이월드와 엠파스 등 플랫폼간 연동의 구체적 사례이며 추후에도 다양한 서비스 연동을 통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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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는 22일, 무료 온라인 파일 저장 및 공유 서비스인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http://skydrive.live.com)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38개국에서 동시에 서비스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작년 11월 대거 발표된 윈도우 라이브 메일, 사진 갤러리 등에 이어, 국내 사용자들에게 사용성 높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의 제품 군이 또 하나 추가되었다.

스카이 드라이브는 무료로 5GB의 온라인 저장 공간을 제공하며, USB 등의 휴대용 저장장치가 필요없이, 웹 상으로 접속하기만 하면 언제 언디서나 간편하게 원하는 만큼의 자료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5GB는 1,000개의 음악파일, 30,000개의 문서파일, 또는 30,000개의 디지털 사진에 해당하는 저장 공간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 정근욱 이사는 “이번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의 국내 서비스 개시로, 사용자들은 더 이상 USB 등의 휴대용 저장 장치를 챙기거나 혹은 유료로 제공되는 웹 스토리지 서비스에 돈을 낼 필요가 없게 됐다”면서 “스카이 드라이브는 향후 윈도우 라이브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보다 밀접하게 연동되어 사용자들의 편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스카이 드라이브에는 ‘개인’, ’공유’, ’공용’ 총 3가지 종류의 폴더가 제공되며, 각 폴더는 서로 다른 접근 권한을 갖고 있어 필요한 목적에 따라 활용이 가능하다. ‘개인’ 폴더는 사용자 자신만이 접속 가능하고, ‘공유’ 폴더는 아이디와 비밀번호 공유를 통해 접근 권한을 부여 받은 모든 사용자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공유 폴더는 동시에 접속도 가능하기 때문에, 공동 문서 작업이 필요한 직장인들이나 대학생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공공’ 폴더는 본 서비스에 접속한 누구나 제한 없이 폴더에 들어 있는 자료를 자유롭게 다운받을 수 있다.

특히, 공유 폴더의 경우에 사용자들은 핫메일 계정 등의 윈도우 라이브 계정 뿐만 아니라 모든 이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는 누구에게나 파일을 공유 할 수 있으며, 별도의 클릭 없이 파일을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되는 드래그 앤 드롭 기능 등으로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다. 윈도우 라이브 계정을 이미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의 경우에는 메일이나 메신저 상에 저장되어 있는 주소록이 자동으로 연동되며, 윈도우 라이브의 블로그 서비스인 스페이스에 공유폴더를 통째로 삽입할 수 있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제품군들과의 통합성도 강조했다.

스카이 드라이브는 특히 사용자의 자료 정보 보호를 위해 모든 파일들이 암호화 되어 저장되므로 안전하며, 서비스 각 페이지 하단에 불법 콘텐츠를 신고 할 수 있는 아이콘을 설치하는 등, 자료 유출 및 유해 컨텐츠에 대한 걱정 없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 사업부 이구환 상무는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는 플랫폼과 어플리케이션 차원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추구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통합인 S + S 전략을 잘 보여주는 서비스다”라며, “사용자들이 시간과 공간, 가지고 있는 기기의 제약 없이 정보에 대한 접근과 공유를 용이하게 하는 윈도우 라이브의 기본 개념을 극대화시킨 서비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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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 유무선 정보통신 및 컨버전스, IT 기술, 미래경영 등에 관한 지식과 정보에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보고서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IT지식 포털을 지향하는 신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아직 오픈된지 얼마되지 않아 자료나 아직은 정보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미래사회, IT트렌드 및 기술, 경영정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실 거 같습니다.
 
아래 사이트명이나 사이트화면을 클릭하시면 사이트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사이트명 :
디지에코 DigiEco [www.digie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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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교육 업계의 콘텐트 생산 및 유통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교육 콘텐트를 제작할 수 있는 IT기술 및 유통 인프라의 문제가 해결되면서 기존 대형 업체들 위주의 교육 콘텐트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개인 및 중소형 업체의 교육 콘텐트 생산 및 거래도 가능해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교육 콘텐트 유통에 있어 열린장터형 이러닝 마켓 플레이스의 등장이다. 기존에 이러닝 콘텐트를 생산해내는 각 업체들이 B2B 혹은 B2C 형태로 자사 사이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접근해왔던 것에 반해 이제는 다양한 업체의 이러닝 콘텐트를 모아 판매하는 백화점 개념의 서비스가 등장한 것이다.

온라인 서점인 YES24(www.yes24.com)는 이러닝 카테고리를 두고 어학 및 교육 콘텐트 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글로벌 이러닝 마켓 플레이스를 표방한 토크빈(http://talkbean.interpark.com)을 오픈한 상태다. 영어를 비롯한 언어학습 콘테트를 중심으로 하는 토크빈은 강사가 직접 강의 콘텐트를 제작해 학생들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장터역할을 한다.

유통전문기업인 이랜드는 대입교육 콘텐트를 바탕으로 한 마켓플레이스 형태의 교육사이트 프리먼트(www.freemont.co.kr)를 운영중이다. FMS(freemont management service)라는 강의 제작 프로그램을 제공해 강사들이 손쉽게 이러닝 과정을 제작해 판매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콘텐트의 질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자체 전담 평가팀을 통해 업로드 될 콘텐트의 수준을 확인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성인 및 기업교육 이러닝 시장에도 콘텐트 유통업체가 등장해있는 상태다. HRD 전문기업 아이엔터가 운영하고 있는 스터디마트(www.studymart.co.kr)가 그것. 현재 스터디마트에는 삼성SDS, 유비온, 휴넷 등 국내 유수 이러닝 콘텐츠 업체들이 입점해 3,500여개의 교육과정과 도서, 보고서, 전문지식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학습자들은 통합검색을 통해 교육기관별로 가격 및 커리큘럼, 교육수강 후기 등을 비교해보고 선택해 공부할 수 있다.

아이엔터가 운영하고 있는 기업교육용 정보포털 사이트인 와이즈널(www.wiznel.com)에선 교육전문 블로그를 통해 사용자들이 만든 교육 프로그램과 지식정보를 자유롭게 등록하고 거래할 수 있게 했다.

아이엔터의 조재천 대표는 “이러닝 마켓플레이스 활성화를 통해 지식을 생산하는 사람과 소비하는 사람들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다”며, “이와 같은 변화를 통해 교육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의 참여가 중심이 되는 이러닝 2.0시대가 이미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 제공 : 아이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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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업계가 새로운 시도와 함께 변화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네이버, 다음 등 업계 선두 업체들은 기존 서비스의 통합, 새로운 서비스의 시도 등을 통해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중위권 포털들은 중소 전문 컨텐츠 업체들과의 제휴 등 자신만의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의 포털 사이트 분석에 따르면 2008년 1월 기준 3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네이트의 월간 도달율이 모두 7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2004년 1월과 비교해서 네이버는 42.6%, 다음은 23.6%, 네이트는 47.8% 증가한 결과이다.

이 외에도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07년 하반기 정보화실태조사” 에서도 인터넷 이용자의 97.6%가 포털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네티즌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포털사이트의 변화는 국내 인터넷 환경의 변화를 가져올 수밖에 없다.

먼저 상위 업체들을 살펴보면, 신규 서비스의 발표와 개인화 서비스의 강화를 주로 내세우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달 말 실험적인 서비스를 소개하는 네이버랩을 발표했고, 다음은 기존의 RSS넷과 즐겨찾기 서비스를 다음 블로그와 통합했는데, 이는 개인화 서비스를 블로그로 통합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다음은 이달 초 검색과 UCC 중심으로 메인 화면을 개편하는 등 작년부터 이어온 UCC 중심 전략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네이트와 엠파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SK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해 말 네이트는 유무선연계 서비스로, 엠파스는 검색포털로 각각 발전시킬 계획을 밝힌바 있다.

또한 야후코리아의 경우 네티즌의 뉴스 이용패턴을 분석해 컨텐츠를 제공하는 ‘맞춤 뉴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리아닷컴은 유망 중소 컨텐츠 업체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컨텐츠 허브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랭키닷컴은 “인터넷 이용자들이 전문화되고, 개인화되면서 모두가 이용하는 포털에서는 더 이상 만족을 얻지 못하는 네티즌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작년 티스토리닷컴, 이글루스 등 전문블로그와 같은 특정 컨텐츠만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사이트가 크게 성장하였다. 최근 포털 업체들도 이러한 이용자의 특성을 파악하여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개인화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고, Web2.0의 흐름에 맞추어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에 다가가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미 국내에서 포털사이트는 단순히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의 사이트가 아니다.

업계에서는 새로운 서비스와 기술을 제공하여 인터넷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역할을, 그리고 사용자에게는 인터넷 이용의 창구로서의 역할을 함께 요구 받고 있다. 향후 이러한 포털 사이트의 변화 노력이 인터넷 이용자의 웹 이용 행태를 얼마만큼 변화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제공 : 랭키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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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경제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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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이라는 새로운 웹환경과 이에 따라 경제 전반에 걸쳐 패러다임 변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008년 1월 29일(화) 전자신문사가 주관하여 '인터넷 경제의 미래 콘퍼런스 2008' 개최될 예정입니다.

장소 및 콘퍼런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www.sek.co.kr/fiec2008/greeting.asp  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날로그형 경제관념과 마케팅 관념으로 디지털 경제와 디지털 소비자 시대를 살아낼 수 없지 않을까 합니다. 미래는 시간이 지나면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앞서가는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지는 변화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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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러닝 시장, ‘실시간’ 화상교육에 눈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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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러닝 시장은 크게 유아시장과 입시관련 시장으로 나누어 볼 수 있겠습니다. 유아 시장은 대부분 플래시 애니메이션 기술을 이용한 언어, 수개념, 동화, 사고력 등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재미나라나 지니키즈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입시관련시장은 유명강사의 인지도를 등에 업은 메가스터디 형의 동영상 강좌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미 초등시장까지 영역이 확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명강사의 동영상 강좌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고 있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좌우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기술적 한계나 서비스 시스템 구축 비용 등의 어려움으로 VOD형으로 강의 내용을 녹화하였다가 원할 때 재생해주는 방식에 머물고 있었지요.

그런데 최근 들어 저렴한 비용으로 실시간 동영상 강의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고, BcN(광대역통합망) 사업의 일환으로 FTTH(댁네광가입자망) 보급이 늘어나면서 실시간 동영상 강의를 도입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유명강사의 강좌는 아무래도 녹화된 내용보다 생동감이 더 할 것이고, 중간중간 질의하면서
마치 실제 강의실에서 수업을 직접 받는 것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 강사와 수강생이 실시간으로 참여하여 이루어지는 온라인 학습이 새로운 서비스영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 관련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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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ㆍ공유…진정한 '열린 인터넷 시대'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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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터넷에서는 웹2.0 열풍이 거세게 불었다. 사용자제작콘텐츠(UCC)를 기반으로 한 검색, 사진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등 새로운 서비스들이 인터넷에서 인기를 모았다.
 
웹2.0은 정보, 참여, 공유를 목적으로 이용자가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열린 인터넷을 뜻한다. 웹2.0 시대에는 대규모로 제품과 서비스에 집중하던 웹1.0과 달리 생활 속 작은 면면들에 대한 정보와 관련 제품 및 서비스가 각광받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는 웹2.0을 표방한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초고속인터넷 강국, 세계 최고 수준의 국민 1인당 PC 보급률  등 기존 보유한 인터넷 강국의 타이틀과 달리 정작 주요 웹2.0 서비스는 미국에서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이용자가 아닌 기업이 주도해... [전문보기


[ 블로그로 세상을 외치는 웹2.0 전도사 ]

“이제 블로그를 통해 세상에 외치면 모두가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거죠.”

국내 최초 전업블로거 김태우(30) 씨. 그는 시쳇말로 ‘인기 짱’인 파워블로거다. 블로고스피어(블로그 생태계)에서 ‘웹2.0 전도사’란 별칭으로 더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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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도 특이하다. 김씨는 고교 1학년 때 미국으로 건너가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코넬대에서 컴퓨터학을 전공, 석사학위까지 받았다. 2003년 귀국 후 IT서비스업체인 삼성SDS에서 근무했다. 그러다 지난해 4월 회사를 그만뒀다. 퇴사 이유는 ‘온전히’ 블로거로서 살기 위해서였다. 이후 한글 블로그인 ‘태우’s Log-web 2.0 and beyond’와 영어 블로그 ‘테크노김치’ 등 블로그 운영에만 온 힘을 쏟아부었다. 지난해 가을에는 유명세를 탄 영어 블로그 덕분에 CNN을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책 한 권을 지난 4일 펴냈다. 책 이름은 미코노미(Meconomy). ‘나(me)’가 중심이 되는 인터넷 경제학’이란 의미다.

“과거에는 언론, 인쇄매체를 통해서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죠. 하지만 웹2.0 시대가 오고 블로그 등 1인미디어가 주류가 되면서 전문기관에 의존하지 않아도 생산자 입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닷컴시절과는 또다른 양상이죠. 즉 웹2.0 경제에서 개개인 소비자가 경제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시대가 온...  [전문보기]



[ 웹 영토 전쟁 시작됐다 - 구글 Vs MS Vs 야후...유무선 영토 기선을 제압하라 ]

웹(Web) 영토를 둘러싼 `공룡` 정보기술(IT) 기업간 혈투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온라인에서 소프트웨어(SW) 영역으로, 다시 유선에서 무선으로 무섭게 세 확장에 나선 구글. 이에 맞서 `SW 황제`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전통 `포털강자` 야후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특히 최근 이들은 단순히 인터넷사업에만 머물지 않고 온라인-SW-모바일영역을 넘나드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끝없는돴 3파전에 세계 IT업계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구글의 `거침없는 행보=지난해 인터넷시장에서의 성적표만 보면 단연 검색황제 구글의 `압승`으로 요약된다. 미국 검색시장에서 구글의 점유율은 지난해 65%(11월 기준)를 넘어섰다. 이에 반해 야후와 MS의 검색시장 점유율은 각각 21.2%와 7.09%에 머물렀다.

   야후와 MS의 강력한 도전을 받는 중에도 구글의 인터넷시장 지배력은 더욱 확대된 셈이다. 특히 인터넷 `전통강자`인 야후를 3배 가까이 따돌리며 `제왕`의 입지를 완전히 굳혔다.

 구글의 거침없는 행보는 이에 그치지 않았다. 검색서비스를 발판으로 온라인 SW사업으로 발빠르게 확장하면서 `SW 황제` MS의 입지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얼마 전 인수한 라이틀리의 기술로 만들어진 `구글 닥스&스프레드시트`가 대표적. 이 서비스는 내려받기 없이 인터넷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오피스프로그램으로, 이 제품을 통해 오피스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MS에 정면으로 맞선 것.

 최근 전세계를 놀라게 한 모바일 플랫폼(OS) `안드로이드(Android)` 서비스계획은 구글의 행보를 짐작하게 하는 좌표다. 코드명 `안드로이드`는 휴대폰 등 모바일에서 인터넷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는 공개형 모바일 플랫폼.

일반PC를 점령한 MS `윈도`처럼 전세계 휴대폰에 탑재할 수 있는 모바일 운영체제(OS)로 자리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모바일 OS시장을 위해 수년간 수십억달러를 들여 `윈도 모바일돴을 개발한 MS의 허를 찌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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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구글은 삼성전자 모토로라 등 총 33개 이동통신 및 단말기업체를 `동맹군돴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안드로이드 개발자 대회에 총 1000만달러의 상금을 내거는 등 벌써부터 발빠른 `붐업`에 들어갔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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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정보통신부(정보사회진흥원)와 공동으로 추진한 u-City 조성 시범사업인 "u-청계천 테스트베드" 시범사업 시연 행사를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청계광장에서 개최한다.

"u-청계천 테스트베드" 사업은 ″유비쿼터스 서울″을 지향하는 서울시의 마스터플랜을 현실화시킨 최초의 사업으로서, 유무선통합망·3D기반 GIS·통합운영플랫폼 등 기반인프라의 기술적 검증 및 응용서비스 표준안을 마련하고 청계천 전역에서 생태문화 서비스 모델 제시 등 ″유비쿼터스 서울″을 실현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청계천 전 구간에 구축된 WiFi-Mesh 무선망 기반의 지능형 쌍방향 미디어보드·프리보드, GPS기반 역사탐방, 수중 생태동영상 등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첨단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민고객이 직접 체험·경험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서비스

청계광장에 설치된 첨단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마치 영화속 주인공과 같이 3D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연인과 동영상을 촬영하여 자신만의 포토 앨범을 제작할 수 있음.

다양한 색상의 조명으로 표출되는 LED 첨단가로등은 광장 남측 4개소에 설치되어 청계광장 분수와 어우러진 분위기 연출

디지털 방명록 작성, 청계천 수중생태감상 등 유비쿼터스 기술로 새롭게 태어난 청계천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u-청계천 테스트베드″ 3대 인프라 및 8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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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인프라

① 유무선 통합망 - 유비쿼터스 서비스 제공의 핵심 인프라

청계천 전구간에 구축된 WiFi-Mesh 무선망과 서울시 자가 통신망인 e-Seoul Net 과 연계하여 모든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도시무선망 구축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된다.

② 통합운영플랫폼 - 시스템 운영과 제어를 담당하는 소프트 인프라웨어

통합운영센터에 설치되는 핵심 소프트 인프라웨어로, 모든 인프라 및 서비스의 동작상태를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제어함으로써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다.

③ 3D 기반 GIS - 3차원 지리정보 서비스

청계천 전역을 3차원으로 모델링한 지리정보 서비스로 통합운영플랫폼·청계천 가상투어 등에 활용되며, 마치 청계천을 실제로 보고 있는 듯한 가상현실 서비스를 제공한다.

▶ 8대 응용서비스

① 정보부스 - 유비쿼터스 체험 공간

청계광장에 설치된 유비쿼터스 공간인 정보부스에서 인간과 컴퓨터가 지능적으로 대화하는 미디어 보드(Media Board)와 프리 보드(Free Board)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② 쌍방향 미디어보드 - 3차원 가상현실 체험

u-Fun 요소가 가미된 서비스로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듯 화면을 터치하면 서울 시정 및 청계천의 역사·생태, 지역정보 등 정보의 흐름이 끝없이 펼쳐진다. 청계천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와 같은 3차원 가상현실을 경험하게 된다.

③ 프리보드 - 디지털 방명록, UCC 제작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관광객이 직접 디지털 방명록 작성 및 사용자 동영상콘텐츠(UCC)를 제작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서 인터넷으로 전송할 수 있다.

④ GPS역사탐방 - 자동 위치 인식을 통한 멀티미디어 정보서비스

다국어를 지원하는 전용 역사탐방 단말기로 가이드 없이도 편리한 관광을 할 수 있으며. 관광객의 위치를 자동 인식해 각 다리 및 역사물의 멀티미디어 정보(비디오, MP3 등)를 무선망을 통해 전달하여 궁금한 역사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⑤ 첨단가로등 - LED 경관조명·무선기지국 등 복합서비스

차세대 발광장치인 LED조명이 비추고, 안테나 부착 무선망 중계노드 역할 및 감시카메라·스피커를 통한 도시방재 등 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운영센터에서 무선망을 통해 제어하며 청계광장 주변에 설치된다.

⑥ USN 활용 수질/수위 관리 - USN을 활용한 첨단 도시관리 서비스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 기술을 활용해 수질 및 수위상태를 원격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하며, 집중호우 및 수질오염으로 인한 관광객의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지능형 도시관리 서비스이다.

⑦ 네트워크 CCTV - IP 기반의 무선 CCTV

청계천 생태가 가장 잘 복원된 하류지역 고산자교 주변 생태학습장의 모습을 24시간 접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며, 기존의 유선 CCTV를 무선 CCTV로 전환했을 때 동일 품질 대비 비용절감 효과가 큰 실용적인 서비스이다.

⑧ 실시간 수중생태 동영상 - 인터넷으로 청계천 수중 생태 감상세월교 아래에 설치되어 청계천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청계천물고기의 모습과 수중생태계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u-청계천 테스트베드″의 모든 유비쿼터스 서비스는 유무선 통합망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특히 청계천 전 구간에 구축된 무선망(WiFi-Mesh)은 유선망 수준의 품질이 보장되며 연결선이 없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고 응용서비스의 확장이 가능하여, 향후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인프라로 활용된다.

시연행사 첫 날인 11월 27일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보통신부,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삼성SDS 및 관련 기술 협력업체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홍보 프로모션 행사가 청계광장에서 열리며, ″u-청계천 테스트베드″ 성과품 외에 모바일 포털, u-Tour, u-한강 등 ″유비쿼터스 서울″ 주요사업 및 RFID/USN 전문업체 제품도 함께 전시

이번 행사 후 ″u-청계천 테스트베드″서비스는 청계광장·청계천문화관 등 청계천 일대와 인터넷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서울시는 유비쿼터스 기반의 전자정부 구현을 위해 이번 "u-청계천 테스트베드"의 기술 및 성과품을 바탕으로 u-Tour, DMC, 도심부 u-City 등 향후 서울시 유비쿼터스 사업의 표준모델 및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세계 IT 수도 서울″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제공 : 서울특별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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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미래주간2007』행사의 일환으로 17일~18일(2일간), 경기도 상색초등학교 및 강원도 횡성초등학교 6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u-미래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유비쿼터스 관련 전시관을 방문하여 와이브로 등 IT 관련 첨단기술은 물론 에너지, 의료 등 분야별 미래를 체험하고, 미래에 대한 자신의 상상과 생각을 담는 ‘미래엽서 그림그리기’ 에 참여하였다.

특히, 정보통신부 u-드림관에서 미래 가정, 유비쿼터스 거리(u-Street), 사무실, u-카페 등 머지않아 실생활 속에서 구현될 유비쿼터스 라이프를 직접 보고 느끼면서, 경기도 상색초등학교 5학년 이지원 어린이는 “유비쿼터스드림전시관에서 미래의 집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10-20년 후에, 오늘 봤던 미래가 생활이 된다면 정말 멋질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또한, 신혜영 어린이는 "미래는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편할 것 같아요. 냉장고 안에 있는 제품을 밖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신기했고, 터치 하나로 모든 것이 되는 것도 대단했어요. 그런데 너무 편해져서 사람들이 비만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라며 의외의 부분에서 정보화의 역기능을 발견해 내는 대견함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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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미래체험캠프를 직접 진행한 한국정보사회진흥원 류석상 팀장은 “이번 행사가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미래사회를 변화시킬 IT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각종 IT정책과 기술이 국민들에게 쉽고 따뜻하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출처 : 정보통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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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이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적극 진출하여 제2의 벤처신화를 만들어 나간다.

중소기업청(청장 이현재)과 벤처기업협회(회장 백종진)는 18일(목) 09:30, COEX 오디토리움에서 막을 올린 ‘벤처코리아 2007’행사에서 금년을 벤처기업 글로벌화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모든 정책적 노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정부와 벤처업계는 금년중 글로벌협력재단을 설립하여 벤처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이를 통해 벤처기업 첨단 기술제품의 수출과 해외진출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 글로벌협력재단 : INKE(한민족글로벌벤처네트워크)를 확대·개편하여 설립
* INKE(International Network of Korean Entrepreneurs) : 벤처기업협회가 설립한 해외벤처교포기업인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네트워크(21개국 30개지부)

이에따라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벤처출정식’을 통해 벤처기업의 해외진출 의지를 다지고, ‘INKE 총회 및 이사회’, ‘해외한인기업인 초청 제품설명회’, ‘캐나다 증권시장(TSX) 상장안내 설명회’ 등 해외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한다.

벤처기업은 지난해 1만 2천개를 넘어선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9월말 현재 13,627개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벤처투자도 1조원을 넘어 2001년 이후 최대투자 실적을 보이는 등 새로운 도약단계에 진입하였다.

대기업보다 높은 성장률로 1천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올린 기업이 102개가 탄생하였고, 6개 기업이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하는 등 우리경제의 성장을 떠받치는 새로운 기업군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제 지난 10년간의 벤처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자생적인 벤처생태계 정착과 벤처기업의 글로벌화를 본격 추진하게 되었다.

제2기 벤처정책이 완료되는 2017년까지 10만개 벤처기업과 1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출 1,000억불을 달성한다는 장기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선포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이번행사에서는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과 끊임없는 기술개발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기업 경영성과를 올린 77개 벤처기업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벤처기업부문> 58개, <유공자부문> 19개(개인15개, 단체4개) 등 총 77개의 최종 수상기업 및 유공자들이 발표된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혈당측정기 등의 바이오센서를 생산하는 (주)인포피아(대표이사 배병우)가 뛰어난 기술성 사업성을 인정받아 수상하였다.

철탑산업훈장에는 오픈마켓 시스템을 제공하는 (주)인터파크지마켓(대표이사 구영배)가 선정되었고 석탑산업훈장에는 네트워크 정보보호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주)윈스테크넷(대표이사 김대연)이 선정되었으며, 이외에 반도체제조용 프로브카드 제조업체인 (주)에이엠에스티(대표이사 정하풍)가 산업포장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유공자 부문>에서 최고의 훈격인 산업포장에는 스틱인베스트먼트(주)의 최병원 대표가 선정되어 그동안 국내 벤처산업육성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았다.

협회장 명의로 수여되는 특별공로상에는, 언론인 부문에서 한국경제신문의 이계주 차장, 파이낸셜뉴스신문의 이진우 차장, 내일신문의 김형수 차장이 벤처산업의 올바른 조명과 이미지 제고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대기업 부문에서는 벤처기업과의 건전한 협력모델 창출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SK텔레콤(주) 함희혁 상무와 LG전자(주) 이충학 상무가 특별공로패를 수상하였다.

출처 : 중소기업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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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Marketing on Web 2007 Conference-브랜드별 케이스스터디를 통한 인터넷 마케팅&브랜딩 성공 전략 가이드'


웹어워드위원회(위원장 유인호,www.webaward.co.kr)에서는 2007년 10월 11일 양재 aT센터에서 Brand Marketing on Web 2007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브랜드별 케이스스터디를 통한 인터넷 마케팅&브랜딩 성공 전략 가이드” 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브랜드 기업과 국내 대표 브랜드 기업의 브랜드 기획 담당 및 마케팅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을 위한 브랜딩 전략과 온라인 마케팅 전략 등에 관한 새로운 트렌드와 이슈들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브랜드마케팅온웹 2007 컨퍼런스에서는 각 브랜드 기업 마케팅 담당으로 구성된 10명의 스피커들이 프로슈머(자발적 소비자)의 만족과 기업의 브랜드 비전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마케팅 방안 도출을 위한 강의를 펼치고 참석자들에게는 마케팅 비전을 위한 네트웍 형성을 도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브랜드마케팅온웹2007 컨퍼런스는 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 홍원의 회장의 <웹2.0시대의 브랜드 포지셔닝&마케팅 인사이트>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NHN Creative Planning Team 유승재 팀장의 <브랜드마케팅 in NAVER>, 모토로라코리아 모바일사업부 동북아시아 마케팅 총괄 임정아 이사의 <Making a Hit Product :Motorala RAZR Cast Study>, LG전자 E-Biz 사업본부 황원선 그룹장의 <온라인마케팅의 플랫폼으로의 웹사이트의 역할 및 운영방법> 등 글로벌 브랜드 대표 기업의 브랜드마케팅 현 포지셔닝과 미래에 대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옥션의 온라인마켓플레이스의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 coca-cola의 온라인마케팅 전략, CGV의 브랜드 구축 스토리 등의 케이스별 마케팅 사례 연구 발표가 진행되는데 이는 브랜드 전략 수립이 필요한 기업에게는 크리에이티브한 브랜딩 비전을! 온라인마케팅 벤치마킹이 필요한 업체 및 실무 담당자들에게는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다.


►행사 개요


►일시 2007 년 10 월 11 일 목요일 09:30~18:00
►장소 양재동 aT센터
►주최 웹어워드위원회
►주관 웹어워드위원회사무국, 임프레스미디어
►후원 월간 w.e.b. 코리아애드타임즈 ZDNet


► Brand Marketing on Web 프로그램 안내

[1session] 09:30 - 09:50 (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 홍원의 회장)
Keynote : 웹2.0 시대의 브랜드 포지셔닝&마케팅인사이트

[2session] 09:50 - 10:30 (마케팅공화국 정재윤 대표)
:: Marketing2.0 : 고객주도형 하이브리드 마케팅의 시대로!
* 신소비자행동모델 AISAS의 활용방안
* 블로그를 통한 트렌드와칭 테크닉
* 알파블로거를 활용한 입소문마케팅
* UCC의 대안으로서 CCC마케팅 사례

[3session] 10:30 - 11:10 (㈜NHN 유승재 팀장)
:: 브랜드 마케팅 in NAVER - 브랜드 마케팅은 소비자 마음속에 이야기하는 것이다
* 비주얼 브랜딩 시대의 온라인 브랜드 마케팅
* 소비자와의 새로운 대화 창구
: 브랜드 접점의 확대 (온라인 브랜드의 한계 극복)
* 브랜드를 브랜드로 말한다 : 브랜드 이야기 만들기

[4session] 11:10 - 11:50 (옥션 서민석 부장)

:: ‘옥션’ 의 마케팅 사례를 통한 온라인마켓플레이스의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전략

[5session] 13:00 - 13:40 (모토로라코리아 임정아 이사)
:: Making a Hit Product: Motorola RAZR Case Study
* 제품기획의 역할
* 효율적인 제품 lifecycle 관리
* 현명한 마케팅 플랜

[6session] 13:40 - 14:20 (LG전자 황원선 그룹장)
:: 온라인 마케팅의 플랫폼으로의 웹싸이트의 역할 및 운영방법
*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싸이트의 변화 트랜드
*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싸이트의 역할 변화를
* LG전자의 사례분석

[7session] 14:20 - 15:00 (CGV 황규배 실장)
:: ‘영화 그 이상의 감동’ CGV 성공적 브랜딩 스토리와 인터넷 마케팅 전략 사례

[8session] 15:40 - 16:20 (KTF 김은성 과장)
:: 세상에 없던, 세상이 기다리던 새로운 브랜드 -Na에서 Show까지

[9session] 16:20- 17:00 (이모션 박정구 차장)
:: 연구를 통한 고객의 기억을 지배하는 온라인프로모션의 구체적 실행 전략 - 사례분석을 통한 인터넷마케팅 실례’
* 인터넷마케팅의 변화
* N사의 인터넷마케팅 전략과 실행 사례
* 가능성 있는 새로운 시도들
* 미래의 웹과 인터넷마케팅

[10session] 17:00 - 17:40 (픽스다인 김신엽 실장)
:: User Commitment ! CokePLAY.com , (주)한국 코카-콜라의 CokePLAY.com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알아보는 성공적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과 사례
* Why CokePLAY.com
- 인지적 차별점(Perceived Difference)을 통한 Brand Vitalizing
* What to Say?
- Coke + Play : 브랜딩을 위한 CokePLAY의 마케팅 전략
* How to Say?
- Fun+Cool:브랜딩을 위한 CokePLAY의 크리에이티브와 실행 전략
* Online with IMC
-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절대적 교감


컨퍼런스 홈페이지 : http://www.webaward.co.kr

[ 제공 :웹어워드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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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코리아가 외부 블로그 검색 서비스를 도입하고 웹 문서 검색서비스를 대폭 강화하는 등 대대적인 검색 서비스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 외부 블로그 검색 서비스 및 사용 편의성 증대

우선 야후! 코리아는 최근 웹 2.0 추세에 맞춘 개방화 전략의 일환으로 키워드 검색 시 자사의 블로그 검색 결과뿐만 아니라 네이버, 다음 등 국내 주요 포털 및 설치형 독립 블로그를 총 망라한 검색 결과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야후! 는 현재 활성화 된 약 600만개의 블로그를 기반으로 하는 국내 최대 분량의 블로그 컨텐츠를 확보했다고 밝히며, 이와 함께 검색 퀄러티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덧붙였다.

사용자가 많이 열람한 인기도 높은 게시물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알고리즘 도입과 함께 유사도가 높은 중복 문서 제거 결과노출, 인기 블로그 10분 단위 DB업데이트 등 사용자가 수많은 블로그 중 양질의 컨텐츠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이용자 만족도를 크게 높여 줄 수 있는 기능들을 새롭게 도입했다. 검색어와 연관성 있는 동영상을 포함한 블로그의 경우, 검색 결과상에 동영상 아이콘을 표시함으로써 동영상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 외에도 다수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는 블로그의 경우, 마우스 오버만으로 검색 결과 내에서 이미지를 펼쳐보기 할 수 있는 ‘확장형 썸네일 이미지 제공 기능’을 추가했다.

▶ 웹 문서 검색 커버리지 대폭 확장, 연내 국내 No1. 한글 웹 문서 확충 목표

야후! 코리아는 블로그 검색 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최근 약 6천만 건의 웹 문서 결과를 확충 해 약 3억 건이 넘는 한글 웹 문서 검색 DB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연말까지 약 4억 건의 DB로 확대해 연내 국내 최대의 한글 웹 문서 검색 DB를 확보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야후! 는 검색어와 검색 결과 사이의 연관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신규 랭킹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여 한글 웹 문서 검색 서비스에 있어서 국내에서 가장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야후! 코리아 김진수 대표는 “이번 검색 서비스 개편은 웹2.0의 트렌드를 검색 서비스에도 도입함은 물론 사용자 정보에 대한 전문성을 보다 존중하여 사용자 중심의 개방적 검색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시도이다”라고 설명하며 “검색 서비스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기술력 향상 및 유저 중심 서비스를 창출해 국내 최고 검색 서비스의 위상을 되찾아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검색포털 업체들의 블로그 콘텐츠에 대한 검색강화 방침은 열심히 활동중인 블로거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현재 검색포털 분야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는 네이버 등에서는 구글 블로그나 일부 설치형 블로그 콘텐츠들이 검색에서 제외되어 있어 야후 코리아 이번 움직임이 네이버의 검색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블로거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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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단말제조사, 통신사업자,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모바일 솔루션사, 콘텐츠 제공자(CP) 등 모바일 산업 플레이어들이 대거 참가하는 국제 모바일 컨퍼런스가 서울에서 개최되어 한국의 앞선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이고, 해외 모바일 산업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정보통신부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주최로 모바일 콘텐츠, 솔루션 시장의 기술 변화를 전망하는 대규모 모바일 컨퍼런스 ‘iMOBICON 2007 Korea(www.imobicon.co.kr)'를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3회째인 이번 행사는 특히 컨버전스, 3G 및 4G 네트워크 진화 등 모바일산업 주요 최신 이슈를 다루게 되며, 22일에는 사전행사로 국제 표준화기구인 OMA(Open Mobile Alliance)의 서울총회와 연계하여 ‘차세대 모바일 기술 및 표준화 전략 국제 컨퍼런스·전시회’가 열린다.

사전행사와 더불어 ‘1:1 비즈니스 상담회’가 함께 진행되는데,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싱가폴 싱텔(SINGTEL)과 해외 유수의 모바일 콘텐츠 퍼블리셔 기업인 핸즈온(Hands On), 말련의 최대 통신사인 맥시스(MAXIS) 등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우리 기업을 만날 예정이다.

본격적인 컨퍼런스가 개막되는 23일에는 KTF 조영주 사장의 ‘미래 3G 컨텐츠 모델구현’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타타 텔레서비스 (TATA Teleservices)의 마드후수단 만디얌 (Madhusudan Mandyam) 대표이사, 소프트뱅크 모바일(SOFTBANK Mobile)의 테드 마쯔모토 (Ted Mazmoto) 부사장과 텔리아소네라(Teliasonera), 인도샛 (Indosat) 등 글로벌 이동통신사 인사들의 3G 서비스 및 콘텐츠 모델, 이동통신사 역할 변화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Triple-Play, Cross-Platform을 주제로 엔데몰(Endemol), SBS Broadcasting (유럽), 텔레콤 이탈리아 (Telecom Italia), 하나로텔레콤, TU Media 등이 논의에 참가하여 향후 모바일산업을 논의하고, 오후에는 3G 및 4G 네트워크 진화에 따른 향후 콘텐츠 및 솔루션 전망, 미래 핸드셋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한편, 국내외 14개의 통신사, 8개의 CP와 퍼블리셔, 2개의 MVNO를 비롯한 모바일 분야에서 참여한 연사와 일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네트워킹 세션이 23일 저녁 마련되어 있어 국내기업의 해외 비즈니스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정통부 임차식 소프트웨어진흥단장은 “iMOBICON 2007 Korea는 단말 - 네트워크 - 콘텐츠에 이르는 모바일 산업 가치사슬 상의 국내외 최신 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어 향후 모바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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