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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가장 되고 싶어하는 미(美)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최근 한 인터넷 사이트의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부드러운 곡선미의 상징인 S라인의 몸매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 현영씨의 인기가 치솟고 있지요. 여자가 봐도 부러운 매력을 가진 스타 1위에도 뽑힐 정도이니 현영씨의 S라인을 최고라고 여성들도 인정한 것이지요.

남성들에게도 'S'는 역시 되고 싶어하는 미(美)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부드러운 S라인이 아닌 수퍼맨(Super Man)처럼 탄탄한 복근과 넓게 벌어진 가슴을 의미하는 'Super'의 S여서 차이가 있지요.

이런 분위기 탓인지 요즘은 남녀 할 것 없이 이 'S'를 얻기 위해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직장인들 중에는 점심시간을 할애해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 식품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시간을 쪼개어 운동하고 식사 조절을 꾸준히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손쉽고 힘들지 않는 방법이 찾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살빼는 약' 이라는 '비만치료제' 에 의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런 살 빼는 약이라는 비만치료제에 대해서 몇 가지를 알아 보려 합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비만치료제는 어떤 원리로 살을 빼게 되는 것일까요?

기본적으로 먹고 싶은 욕구를 억제하여 식욕을 떨어뜨리게 되고, 그러니 자연스럽게 음식의 섭취량이 줄어들게 되어 살이 빠지게 되거나, 음식물을 섭취하더라도 그 속에 있는 포함되어 있는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여 살이 빠지는 되는 것이 일반적인 원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비만치료제의 효과는 약을 먹는 동안만 유지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투약을 끊으면 머지 않아 체중이 원래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니,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지속적으로 비만치료제를 사용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비만치료제를 장기간 사용할 때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문제점이나 부작용에 대해 의학계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된 자료가 없다는 것입니다. 발표된 자료가 없다고 정말로 문제점이 부작용이 없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지요.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정도가 심하지는 않지만 혈압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 혈압관련 질환을 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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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게는 치명적이 될 수도 있고, 지방흡수를 억제하다 보니 지방에 쉽게 용해되는 비타민 A,D,F 부족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어서 부득이하게 이런 영양소에 대한 보충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가장 큰 문제로는 식욕억제를 위해 사용되는 약물에는 마약류인 향정신성의약품이 포함되어 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정도는 약할지 모르지만 마약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부득이 복용을 해야 한다면 최대 4주 이내로 복용하여야 하고, 4주 후에도 효과가 없으면 복용을 중단하고 3개월 이상 재복용을 하면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약류이다 보니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내성이 생기게 되어 점점 그 투여량이 많아지게 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결국에는 고혈압, 부정맥 등 심각한 심장질환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섬뜩해집니다.

전문가들은 대부분 이런 비만치료제를 가급적 복용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으며, 부득이 복용하면서 체중을 줄이고 싶다면 반드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론 어떤 경우라도 장기복용은 피하는 게 좋겠지요.

그럼에도 2001년 이후 그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여 거의 10배나 늘어나고 있다는 꺼림칙한 비만치료제. UN의 마약감시기구의 주의까지 받았다고 하니 씁쓸해집니다.

견딜 수 없는 'S'의 유혹...
정말 진정한 'S'가 되고 싶다면 땀과 인내의 길을 걸어야만 할 거 같은데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결국 마약의 유혹을 벗어날 수 없는 걸까요?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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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onclerjacketde.net/ BlogIcon moncler 2010/12/0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이 세상에 바보같은 질문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당신 스스로를 무시하거나 믿지 못하는 듯한 말과 행동은 일부러다고 하지 마세요.

    겸손하고자 했던 당신의 그러한 말로 때문에 말하기도 전에 사람들이 당신을 어리숙하기라도 한
    사람으로 미리 감정적 판단을 내리지 않도록 말입니다.

    당신에 대해 부정적인 선입견을 줄 수 있는 말과 행동은 이제부터 하지 않도록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들만의 특별한 행동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흔히들 성공에는 어떤 패턴이 있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런 패턴을 습관화 한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소개해 드리는 내용은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제하고 떨쳐버려야 할 바람직하지 못한
몇 가지 언어 습관입니다.  


1. 이건 좀 바보같은 질문인데...

오, 이런... 이 세상에 바보같은 질문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당신 스스로를 무시하거나 믿지 못하는 듯한 말과 행동은 일부러다고 하지 마세요.

겸손하고자 했던 당신의 그러한 말로 때문에 말하기도 전에 사람들이 당신을 어리숙하기라도 한
사람으로 미리 감정적 판단을 내리지 않도록 말입니다.

당신에 대해 부정적인 선입견을 줄 수 있는 말과 행동은 이제부터 하지 않도록 합니다.


2. 너가 이 일에 시간을 좀 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

당신이 어떤 일을 해야 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무엇인가를 해내야 하다면,
이제부터 더이상 이런 식의 예의 갖춘 형식적인 말은 하지 않도록 합시다.

당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 그냥 이야기하고, 시간을 낼지 말지는 이제 그 당사자들이 결정하도록 합시다.


3. 내가 막 말하려 했는데...

설사 당신이 정말 그 말을 했던 아니면 하지 않았던, 이런 말은 정말로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무의미한 말입니다.  


4. 난 못할 거 같은데...

당신에게 그 일이 맡겨진다면 분명 당신은 그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를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방법을 잘 모른다는 것이
곧 당신이 그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정말 당신이 그 일에 관해 어떤 것을 모르겠다면, 그냥 그렇게 말하면 됩니다.
난 못할 거 같은데...라고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잠자리에 들면서 "내가 잠을 잘 수 있을까요?" 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5. 노력 해 볼께...

당신이 노력해 보겠다고 말한다는 것은, 실은 솔직히 그 일이 별로 내키지 않아서
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일 테니 결국 하지 않을 것이고요.
하거나 아니면 하지 않거나 분명히 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 할 거면 '노력'하지 말고 '해' 버리세요!  Just Do it 처럼 말입니다.

6. 그런데 말이야...

만약 당신이 믿는 일이라면, 이제부터 말 끝에 '그런데 말이야...' 하는 꼬리를 붙이지 마세요.
'그런데 말이야...' 같은 말은 앞에서 당신이 했던 모든 말들을 단숨에 부정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아주 고약한 말입니다.

대신에 이제부터 "그리고 말이야..."로 바꿔서 말하세요


7.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데...

우연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의지로 성공은 얻어지는 것이라는 책임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알고 있으시겠지만, 100% 전력을 다하면 성공은 이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믿고 확신할 때 그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한번 되돌아 생각해 봅시다.

당신이 하루 동안 얼마나 자주 이런 사기를 떨어뜨리는 말을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약 2주 정도 의도적으로 위에서 말씀드린 7가지 언어 습관을 떨쳐버려 보세요.
분명 무언가 달라지고 있음을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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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Edith Yeung.com Dream Think Act 의 7 Phrases Successful People Would Never Say 을
 참고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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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봄이네요? 주말에 봄나들이 계획 있으세요?"
하고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며 인사말로 건네도 좋을 만큼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 왔습니다.

일년내내 겨울이거나 일년내내 여름인 극한 또는 극서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이렇게 사람을 설레게 하는 그들에게는 제3의 계절인 봄과 가을을 누리지 못할텐데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두루 누리며 사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면서 축복받은 첫번째 특권이면서도 그 가치를 잊고 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우리는 자라면서부터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4가지로 나눠지고 또 그렇게 존재하는 것으로 인식하며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자라왔지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교육하고 교과서와 백과사전이나 심지어 동화에도 다 4계절이구요.

그런데 오늘 저는 이 4계의 틀을 벗어난 제5, 제6의 계절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려 합니다. 바로 '겨봄', '봄름' 이라는 새로운 계절에 대한 표현입니다.
 
이 말은 삼성지구환경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올 봄 4대 기상이변, '황·무·집·꽃' - 전망과 대응방안' 보고서에서 언급한 말인데요, 기상연구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대비를 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감이 되는 말이라 이렇게 소개합니다.

'겨봄'은 겨울 + 봄, '봄름'은 봄 + 여름을 합성하여 만든 조어인데, 겨봄은 겨울이지만 봄처럼 따뜻한 늦겨울을 봄름은 봄이지만 여름처럼 더운 시기 즉, 겨울도 아니고 봄도 아니며, 그렇다고 여름도 아닌 애매한 시기를 표현하기에 딱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보통 현재의 언론이나 기상관련 자료에서는 대부분 이런 시기를 통틀어 기상이변이라는 말로 4계절에서 벗어난 일종의 '이변'으로 표현하고 이해하려 하고 있지요.

이변이라고 하면 그런 일이 발생한 경우가 극히 드물고, 최근 몇년 동안 발생한 경우가 없고 있다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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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빈도수가 극히 적은 그런 경우에 붙이는게 맞을 거 같은데요.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겨봄이나 봄름같은 현상은 꽤 오래전부터 우리가 은연중에 많이 하던 말들, " 어휴 겨울이 왜 이리 푹한가 그래? 올 농사는 망치겠네..." 또는 " 봄이라고 하더니 벌써 여름인가? 무슨 봄 날씨가 이리 더워 그래..." 하면서 날씨에 대한 불평을 터뜨릴 때 흔히 들을 수 있었던 말입니다. 그리 낮설거나 갑작스런 일이 아니라 세월이 흐르면서 이미 계절이 그리 바뀌어 버렸음에도 적당한 표현을 못 찾고 그리 표현해왔던게 아닌가 합니다.

이런한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은 지구온난화인데, 이미 오래전부터 발생해 왔지만 최근에 와서야 그 심각함을 깨닫고 화석연료 사용 자제, 바이오연료 개발 등의 전 지구적인 친환경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국립대기과학연구소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환경 파괴에 따른 지구온난화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10년이나 20년 뒤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던 일들이 지난해 이미 발생했다고 연구 관계자는 말합니다.

또 우리 나라 기상청의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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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가 최근 국제학술지 <기후 역학>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더라도 2021~2050년 한반도의 기온 상승폭은 겨울 2~2.8도, 여름 1.6도 정도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지난 100년 동안 한반도에선 기온이 1.5도 상승한 것과 비교해 봤을 때 상당히 급속한 기온상승이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이제부터라도 이러한 지구환경의 훼손에 따른 지구기후의 변화를 이변으로 받아들이는 소극적인 태도를버려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나 대책을 세울 수 없기 때문이지요.

받아들이기 안타깝지만, 우리가 스스로 지구의 환경을 망쳤으며, 4계절의 리듬을 깨고 제5, 제6, 제7의 계절을 만들어 버린 것이지요.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겨봄, 봄름 같은 번외(?)의 계절을 엄연한 하나의 계절로 받아들이고 그 시기에 맞게 대처하고 생활하는게 옳은 방법 아닌가 합니다.

우리가 '이변'이라고 생각하며 먼 옛적에 나누어 놓았던 4계절의 흐름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다가는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불행에 슬퍼하며 힘들어 하는 악순환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자세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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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에 더 이상의 이변은 없습니다.
다만 누군가 책임져야 할 행동을 했으며, 누군가는 그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할 일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책임은 어느 한 개인의 사적인 문제가 아니라, 이 지구 위에 공생하며 살기를 선택한 그들이 함께 져야 할 무거운 의무이며 벌이기도 한 것입니다.

지구가 아니라, 바로 우리 인간에게 전적으로 그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이변'이라고 변명하며 책임을 전가하려는 나태한 태도로 일관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 by 지식자키 ]


[ 함께 읽어 보면 도움 되는 정보들 ]

2050년 한반도 겨울 기온 2.8도 오른다
20년 빨리 찾아온 온난화의 악몽
이상기후가 미칠 '빛'과 '그늘'
이상기후와 그 원인
기후변화, 조용한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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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기후변화공모전 대상에, 최악의 대기오염 선물하는 영국정부!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03/30 15:50  삭제

    기후변화공모전 대상에, 최악의 대기오염 선물하는 영국정부! 대체 이런 공모전은 왜 하는거냐? 일터인 학교에서 간혹 대학내일(http://www.naeilshot.co.kr/ )이란 잡지를 들춰보곤 한다. 딱히 읽을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정부.기업의 요란한 이미지광고와 공모전.채용 소식만 가득한 찌라시와 다름없는 잡지를 엿보는 이유는, 기업(자본)들이 어떻게 청년 학생들을의 정신을 갉아먹고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대변시키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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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합계출산율이 1.26명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합계출산율이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를 말하는데요, 다행스럽게도 2005년 1.08명에서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우리 나라의 출산율이 여전히 세계 최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중에서 팍팍한 생활고 때문에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육아지원 서비스라던지 기업들의 출산여성에 대한 배려가 여전히 소극적인 것이 큰 이유일 것이겠지만, 사교육비 20조원, 대학등록금 1000만원이라는 '高교육비'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현실에서 자녀에 대한 사랑만큼이나 막중한 자녀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이 적게 낳고 잘 기르자라는 분위기로 몰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저출산 사회 분위기 속에서 두드러진 현상의 하나로 '하나 뿐인 자식' 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는 부모의 심리에 맞춘 영유아 관련 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의식주에서는 물론, 교육, 여행, 도서, 각종 문화행사에서도 '자녀와 함께 하는...' '우리 아이...' 하는 식의 마케팅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다소 상황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일본에서는 몇 년 전부터 '6포켓'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일본의 유아들은 부모로부터 2개,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4개씩 받아 모두 6개 돈주머니를 차고 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 만큼 한 자녀에게 온 가족들의 소비가 집중되어 있으며, 유아들의 소비가 고급화, 다양화 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이러한 영유아 관련 사업을 소위 '엔젤(angel) 산업'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엔젤이란 천사처럼 예쁘고 소
중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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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취학전 아동을 상징적으로 비유하면서 이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산업이라는 의미로 쓰였을 것입니다.

유기농 원료를 이용한 분유나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유모차, 벽지, 장난감에서부터 어린이용 웰빙 버거 세트, 대형마트나 음식점 등에서 볼 수 있는 유아전문몰, 유아휴게실 등이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엔젤 산업의 예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인터넷 취업사이트의 조사에 의하면, 이런 엔젤 산업과 관련된 일자리도 하나 둘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아르바이트에서도 소위 '엔젤 아르바이트'라는 새로운 일거리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북 시터(Book-Sitter)라고 하여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사람'이라는 의미이지만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 좋아하는 분야를 찾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역할까지 한다고 합니다.

또 최근에는 영어전문학원이나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영어나 수학, 미술, 음악 등 전문지식이 필요한 보조교사를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그 만큼 부모들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학원들이 더욱 노력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줄어든 아이 수만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구요.

이 외에도 어린이 스포츠업체 체육지도 교사, 현장체험학습 가이드 등의 새로운 개념의 일자리도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우리 나라 어린이들의 체격은 성장한 반면, 체력은 상대적으로 저하되었다 연구결과가 나왔지요. 어릴 때부터 밖에서 뛰어놀기보다는 학원이나 컴퓨터 게임 등 정적이며 실내 활동이 많이지다 보니 체력이 떨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어린이 전문 스포츠 업체들도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 업체에서도 체육전공자나 선수 출신,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아르바이트 형태로 수시로 채용하여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주 5일 수업으로 바뀌면서 주말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현장체험학습에 나서는 부모들도 많은데요, 이에 맞춰 부모님과 함께 역사유적지, 박물관, 자연생태지 등을 다니며 체험학습을 안내하고 지도해주는 서비스도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이러한 서비스와 이에 종사하는 일들이 학습지교사처럼 전문직으로 자리를 잡지는 못하고 아르바이트를 활용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다양성의 폭이 더 넓어지고 그 요구 수준도 점점 깊어지는 사회적 흐름을 따라 이런 서비스 분야나 일자리도 머지 않아 새로운 전문직으로 성장하게 될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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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 1000만원 시대.
 
문제는 이렇게 천정부지로 올라가기만 하는 등록금으로 학생들을 위한 학생 복지시설 증축과 강의 환경의 질적 개선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내야 할 사정이라는 덜 억울할 것이다.
 
강의실 벽은 금이 가고, 책상과 의자는 낡아서 삐꺽삐꺽 신음소리를 지르고, 부족한 기자재에 학생들이 불만을 터뜨리는 사이에 학교는 교직원 수당 인상에다 교직원 시설을 증축에 재단 적립금을 낭비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 학교에게 신입생과 재학생은 재단 배불리기와 학교 겉멋부리기에 필요한 자금줄 정도로 밖에 안 보이는 모양이다. 
 
새내기 대학생 중에서 약 95%가 아르바이트를 할 생각이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 중 약 50%가 등록금 마련이라고 한다. 물론, 적당한 정도의 아르바이트로 필요한 생활비나 용도 정도는 마련해야 겠지만, 1000만원을 육박하는 등록금을 마련하려면 아예 아르바이트에 올인해야 하는 학생들도 많을 것이다.

교직원과 재단 배불리기에 몸과 시간을 희생하느라 강의실에서는 피곤함과 싸우느라 공부할 시간이나 제대로 챙길지 걱정이다. 그야 말로 주객이 전도된 이 우울한 상황...
 
앞으로는 고등학교를 졸업반 때부터 등록금 벌이 취업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하지는 않을런지
누가 그랬던가 주경야독(讀)이라고...
이 말도 좀 바뀌어야 하지는 않을지 주숙야경(晝宿耕)이라고... (말이 될런지 모르겠음)
 
 배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 옛말이 진정 이런 의미는 아니었을 것인데....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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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양대 포털서비스이자 블로그 및 카페 서비스 업체인 네이버와 다음이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저작권 보호, 콘텐츠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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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권리 강화와 가치있는 콘텐츠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CCL설정, ▲자동출처 표시, ▲글 보내기 등 블로그와 카페의 콘텐츠 보호 및 유통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우선 ‘CCL(저작물 이용 허락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기능을 새롭게 선보이고 이용자가 블로그 스킨에 위젯을 달거나 커뮤니티의 게시물 단위 별로 자신이 제작한 저작물의 활용 조건과 범위 등을 직접 표시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이는 티스토리 등의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에서는 이미 도입되어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라 다소 뒤늦은 감이 있네요.

또한 제3자가 자신의 게시물을 인용해 복사해 가면 글 제목, 링크, 사용자 정보 등 원문의 출처정보가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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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표시되도록 하고, 스크랩시 원문을 수정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원문 콘텐츠 및 저작자의 권리 보호 기능도 크게 개선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글 보내기’ 기능을 통해 블로거들이 자신이 작성한 게시물을 책, 영화, 뮤직, 키친, 여행, 비디오 등 네이버 주제형 서비스에도 한번에 전송 가능하도록 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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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은, 자사의 지식검색서비스인 ‘신지식(http://k.daum.net)서비스’에 국내 최초로 트랙백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블로거들이 보다 손쉽게 자신의 지식과 콘텐츠를 신지식 답변 활동에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블로거 트랙백 답변은 신지식이 제공하는 정보의 범위를 다음 내부 블로그 뿐 아니라, 외부 블로그까지 확장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전문 정보를 확보, 차별화된 지식검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다음 측에서는 설명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양질의 답변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기존의 신지식 및 카페 등에서 생성되는 전문 답변은 물론 외부 블로거들의 답변까지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조했다. 즉 트랙백을 통해 답변을 제공한 블로그로의 접근성을 향상,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질문과 관련된 깊이 있는 전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이로서 그 동안 지식IN 서비스를 통해 폭넓은 지식/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던 네이버로서도 긴장하지 않을 수 없을 거 같은데요, 사실 정보의 깊이 면에서는 네이버나 다음이나 그 다지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는 없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블로그들의 차별적이고 깊이 있는 지식 콘텐츠들이 기존의 지식서비스에 가세된다면 정보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본다면 다음이 한발 앞서 콘텐츠의 질적 측면을 선도한다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블로거들 역시 트랙백을 이용해 자신의 정보를 보다 쉽게 신지식과 공유함으로써 사용자들의 블로그 유입을 유도, 자신의 블로그 트랙픽 및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어 향후 수익모델로도 역할을 확대 할 수 있게 된 셈입니다.

다음은 블로그 지식 공유의 활성화를 위해 트랙백 답변을 활발히 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우수 블로거 홍보 배너 노출 및 신지식 엑스퍼트 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 제공을 검토하는 한편 블로그 노출 강화를 위한 서비스 확대를 점차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성 언론 못지 않은 열정과 힘 넘치는 글쓰기와 콘텐츠 만들기로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는 전문 블로거나 프로 블로거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파워블로거들의 힘이며, 웹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 진정한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러한 장치들이 콘텐츠 창작자들의 크리에티브와 열정을 북돋우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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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의 개념을 소개하면서 '나는 웹을 이용한다. 웹은 나를 이용한다. 고로 나는 웹이다...'라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웹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바로 0과 1로 가득찬 바이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나는 디지털로 존재한다...

웹과 디지털이 우리의 삶과 생각하는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지요.
마치 천동설 시대에 지동설의 출현으로 세상에 일대 변혁이 일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웹과 디지털이 가져올 미디어 미래를 느껴볼 수 있는 자료가 있어 소개합니다. 몇 권의 두꺼운 책자보다 의미심장하며 강한 포스와 메세지가 느껴집니다.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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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우리는 1.0이 아닌 2.0 시대를 살아내고 있지요.
나는 아직도 별로 변한게 없는 예전 그대로의 1.0 인간이데, 세상은 이미 저만큼 앞서 2.0 이라고 선언했으니까요. 사실 그렇다고 진짜로 세상이 2.0이라는 대접을 받을 만큼 획기적으로 변했느냐? 아직은 천만에 말씀입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할 필요 없지요. 지금보다 더 인간적이고 합리적으로 살아내기만 한다면 그게 오히려 더 2.0에 가까이 다가 선 삶일 테니까요..(사설이 좀 길었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건,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도, 웹은 확실히 변했습니다. 2.0이라는 대접을 받아도 되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얼리어댑터들은 벌써 3.0 운운하면서 웹을 더 부추켜 세우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여러 가지 웹의 변화들 중에 오늘은 '오픈아이디(OpenID) '라는 것에 대해 좀 알아볼까 합니다.

한 마디로 쉽게 말하자면,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사이트에 로그인이 가능하게 하겠다는 개념인데요, 인터넷 업계에 의하면 주요 포털사이트와 게임 사이트들을 중심으로 오픈아이디 대열을 만들고 있다고 하며 엔씨소프트, 다음, 안철수연구소 등이 대표적인 기업들입니다.

오픈아이디는 2005년 미국의 브래드 피츠패트릭이란 개발자가 제안해 오픈아이디 재단(OpenID.net)을 통해 국제적으로 합의된 기준을 따르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약 9천여개의 웹사이트들이 오픈아이디를 허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야후가 최근 이 오픈아이디 대열에 전격 합류하게 됨에 따라 그 위상 또한 높아지고 있는데, 이어서 구글도 곧 대열에 동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기술적으로, 서비스적으로 오픈아이디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오픈아이디라는 것이 제대로 구현되고 정착 된다면, 열린 인터넷을 지향하는 웹2.0 정신을 보다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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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하여 여러 사이트들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져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하게 될 수 있어 인터넷 산업의 저변 확대는 물론 비즈니스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점도 만만치 않게 산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빈꿈(emptydream)님이 제기한 여러 가지 문제점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해킹'에 의한 개인정보의 누출과 이로 인해 도미노처럼 연쇄적으로 발생하게 될지도 모를 오픈아이디 이용자의 피해기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처럼 가입하는 사이트마다 각기 다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가지고 있다면 해킹에 의한 피해도 해당 사이트로 한정되겠지만, 오픈아이디를 위에서 말한 것처럼 연쇄적 피해를 입을 수 있겠지요.

또 하나는 오픈아이디를 관리하는 중간업체나 서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만약 그 업체가 도산하거나 서버에 심각한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면, 이용자는 그 기업이 정상화되거나 서버의 시스템이 복구되기 전까지 오픈아이디로 접근했던 사이트들에 더 이상 접근할 수 없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입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 기술적인 대응책이 마련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 민감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오픈아이디가 만들어내 게 될 좀더 편리하고 간편한 인터넷 세상을 기대해 봅니다.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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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스낵, 오렌지 주스, 유제품 등의 가격이 일제히 인상될 것이라는 반갑지 않은 소식입니다.
특히 라면 가격이 100원 정도 인상된다니 물가인상에 대한 부담감이 피부에 와닿는데요...라면 1봉지의 가격은 100원이 인상되었지만, 실제로 분식점이나 라면전문점에서의 라면 한 그릇 가격은 100원 오르는게 아니라 그 몇 배 더 오르게 될 것이라는게 일반적인 추측입니다. 이제 라면 한 그릇도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다가올 것이라 생각하니 주머니가 더 가벼워집니다.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들의 입장에서도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판매가 위축될 것을 감수하고 결정한 불가피한 인상이라고 하는데요, 제조업체나 관련 외식업체들은 그런 부담을 어찌하였던 가격 인상이라는 방패를 이용하여 어려움을 이겨낸다고 하지만...이 모든 부담은 결국 소비자가 떠 안게 되는 셈입니다. 소비자가 결국은 먹이사슬의 최하층 단계에 위치하고 있으니까요.

이럴 땐 가정생활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임금이나 급여도 함께 인상된다면 좋으련만,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경영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단기적인 임금인상은 최대한 막아내려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식품류의 가격인상을 가져오게 된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삼성경제연구소의 최근 연구자료에 의하면, 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이 혼재하겠지만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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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이 증대한 것을 주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즉, 국제 곡물가격의 상승이 식품가격 전반의 상승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전문 경제용어로는 애그플레이션(Agflation=Agriculture+Inflation) 이라고 합니다.

곡물과 식품 가격상승은 서민 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는데요. 서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소요 사태가 발생할 정도라고 합니다. 올해 1월에는 국제 콩가격이 최고치를 기록하자 인도네시아 식품회사들이 공장가동을 중지하여 노동자들이 항의 시위를 벌였다고 하며, 방글라데시에서는 주식인 밀가루 가격 급등으로 공급이 부족해지자 서민경제 불안이 지속되었고, 멕시코에서도 작년 초 옥수수로 만든 전병인 또띠야 가격이 급등하자국민들이 시위를 벌렸으며 멕시코 정부는 가격 상한선까지 설정 등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곡물가격의 인상을 유발하게 되는 애그플레이션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우선은 수요측면에서 보면, 신흥국들의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주식이 잡곡에서 쌀, 밀가루, 육류로 변한 것과, 바이오 연료용 곡물 수요 증가가 주요 요인이라고 합니다.

중국 등 거대 신흥경제국의 고성장 지속으로 인한 육류소비 증가 및 바이오 연료용 곡물수요 증가는 장기적으로 지속될 전망인데, 육류 소비가 늘어나자 그 육류의 원천인 소를 사육하기 위한 곡물 사료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게 되고, 여기에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바이오연료의 주 원료로 곡물을 사용하고 있는 점도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전 세계적인 기상이변으로 인해 곡물 농사의 실패 등에 따라 곡물의 공급이 감소되었고, 그러다 보니 주요 식량 수출국들은 자국의 식량을 자원으로 해서 국제적 위상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식량자원주의도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적 요인이나 공급적 요인으로 보면 이러한 애그플레이션은 장기화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요, 우리 나라는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 정부차원에서 심각하게 연구하고 대처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밀가루 같은 수입의존도가 높은 식품류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 나갈 수 있도록 식생활을 개선하고, 우리의 주된 먹거리인 쌀의 자급률을 높임은 물론, 쌀을 이용한 빵이라든지 밀가루 같은 수입 곡물을 주 원료로 하지 않으면서도 맛과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대체 먹거리 개발에도 장기적인 R&D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by 지식자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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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일곱 번 쓰러져도 여덟 번 일어나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추억의 만화영화 '캔디'의 주제가 때문인지, 원래 캔디라는 만화영화에서 시작된 게 아닌가 하는 착각도 들곤 하지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렇게 쓰러졌을 때, 어떻게 그 쓰라림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시나요?

오늘은 당신을 결코 좌절의 늪에 빠지지 않게 이끌어 주는 몇 가지 Tip을 소개합니다.


Tip1. 언제나 성공을 갈망하되, '벼락출세' 해야 겠다는 어슬픈 욕심을 내지 마세요.

하루 아침에 성공을 거머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실제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보이지 않는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 대가를 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래 기다리지 못하지요. 몇 번의 작은 넘어짐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토록 어렵게 공들인 노력과 시간의 대가인 성공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아직 성공을 거머쥐지 못했다고 해서 결코 당신이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으로,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하는 전법도 있듯이 몇 번 뒤로 물러나고 쓰러지는 것은 성공으로 가기 위한 당연한 과정이며, 한번 더 하자 라는 인내 역시 성공을 위한 필수조건이 아닐까요? 어쩌다 넘어지면, 당신이 가야할 그 곳을 좀더 멀리 바라보는 여유룰 가져 보는 겁니다.

Tip2. 실패와 당신 자신을 동일시 하지 마세요.
당신이 한 일이 매번 실패한다고 해서 당신이 곧 실패자, 패배자는 아닙니다. 아무리 실패에 실패가 거듭된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물론이고 스스로에게도 앞으로 충분히 성공할 가능성과 능력이 있는 그런 사람임을 의식적으로  표현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세요.

Tip3. 당신의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 두세요.
당신의 방 또는 거실, 서재 같은 곳에 당신만을 위한 '명예의 전당' 이라고 이름 붙인 곳을 만들어 보세요. 그냥 방 한쪽의 벽면이면 됩니다. 그곳에 당신의 졸업장, 자격증, 가족과 함께 행복했던 순간의 사진들, 친구의 사진들 등을 걸어 둡시다. 그래서 당신이 힘들고 지칠 때마다 그 명예의 전당을 바라보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기분이 좋아지고 기운이 되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성공의 기쁨을 느꼈던 그 순간을 다시 돌아보는 동안 당신의 여전히 성공의 가능성이 무한히 남아 있는 가능성의 존재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Tip4.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고 멋지게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스토리를 모아 봅시다
그런 사람들의 좌절극복, 성공쟁취의 스토리를 통해 당신의 좌절과 힘겨움을 극복하기 위한 에너지를 얻고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Tip5. 지나치게 과대 합리화하지도, 과대 자책하지 맙시다.
지금 실패했다고 당신의 남은 멋진 삶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까지의 명성, 또 앞으로 얻게 될 위대한 명성까지 영원히 깍여 버리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합리화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합시다. 다음의 말을 잊지 말고 기억합시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세상 일이란게, 영원히 행복하고 성공한 나날만 지속되지 않듯이, 영원히 힘들고 어려운 시절만 지속되지도 않는 것이니까요!    [by 지식자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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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위 "XX 2.0"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웹2.0, 비즈니스2.0, 엔터프라이즈2.0, 라이프2.0.... XXX2.0....

뭐든 이전까지 우리가 살아왔던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소비하고, 생각하고, 생활하도록 유혹받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야 말로 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현명하게 살아내는 것이라고 믿도록 강요 받기도 하지요.

그런데 거역하기 어려운 변화의 흐름과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동인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소비자들의 소비행태와 욕구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소비자의 소비행태와 욕구의 변화를 일컬어서도 역시 '소비자2.0'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과거와 같이 기업주도형으로 생산하고 마케팅하는 방식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세상은 어느 시점부터인가 생산자가 아닌 소비자가 주도하고 있으며, 과거와 달리 이런 소비자가 시장을 지배하는 새로운 권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 영향력이 커져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소비자 주도형 시장환경에서 생산자의 생산방식도 판매자의 마케팅 방식도 구태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틀을 모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감지한 기업들은 저마다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욕구와 의견을 자기들이 만들어 낼 제품에 반영하여 공감을 형성하여 '소비자 권력'에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인지 골몰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산자적 기능을 수행하는 소비자라고 하여 앨빈토틀런가 <<미래쇼크>>라는 저서에서 최초로 사용했던 '프로슈머'가 새로운 형태의 소비자로 주목받았습니다만, 지금은 신프로슈머, 슈퍼컨슈머라는 새로운 개념의 소비자 행태를 보여주는 신조어가 이미 낮설지 않을 만큼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프로슈머와 슈퍼컨슈머는 프로슈머와 어떻게 다를까요?

프로슈머가 신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동적으로 제공하고, 그것을 사용하면서 보상을 받고 만족감을 느끼는 차원이었다고 하면, 신프로슈머는 보다 적극적으로 신제품을 요구하고 때로는 그러한 제품을 스스로 만들어내기까지 합니다.

특히 발달한 디지털 인프라와 초고속 네트워크 세상을 기반으로 제품의 생산과 유통과정까지 직접 참여하여 기업의 생산계획과 유통계획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즉 필요한 물건을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생산자인 기업에 직접 주문하는 공동구매 형식을 취한다거나, 특정 사양을 필요로 하는 구매자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형태의 제품을 개발, 생산하도록 요구하여 맞춤식 제품을 구입하기도 합니다.

또 신프로슈머는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데 매우 적극적인데, 어떤 제품이 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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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고 활용성이 좋은지, 어디서 구입하는 것이 더 싸고 유리한지 등에 관한 정보를 다른 소비자들로부터 입수하여 그를 토대로 구매를 결정합니다. 생산자나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광고나 홍보는 처음부터 이들의 구매의사 결정에 별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정보력과 영향력이 커진 소비자들은 이제 기업에게 약이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무서운 독을 품은 적이 되기도 하는데, 슈퍼컨슈머가 바로 그런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에 대한 강력한 정보를 무기로 하여다른 유사 소비자들과 연대하여 거대한 집단을 형성하고 집단행동으로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려는 막가파식 소비자로 돌변할 수도 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제 소비자는 이제 더이상 예전처럼 수동적이고 고립된 존재가 아니라 막강한 파워를 지닌 "보이지 않는 권력"으로 압박감을 주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쇼를 벌이며 그들을 접대하는 식의 마케팅은 더이상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할 것입니다. 진정으로 소비자를 두려워 하고 그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들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여야 합니다.

슈퍼컨슈머, 신프로슈머는 너무도 잘 알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는 싸움의 원리를 말입니다.

그들에게 진정으로 공감하고 그들로부터 진정 공감을 얻는 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by 지식쟈키]

[사례보기]

슈퍼컨슈머의 힘을 이용한 노스페이스 신드롬

온라인 소비자, 영향력 막강한 슈퍼컨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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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이 복잡해지고 삶의 다양성이 넓어질수록 그 안에서 사용되는 언어나 은어들도 끊임없이 변질되고 또 재생산되지요. 오늘은 알듯말듯한 몇 가지 직장인과 관련된 신조어를 알아보겠습니다.

혹시 '샐러던트', '369증후군' 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샐러던트란 생계를 위해 봉급자 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을 위해 교육울 받거나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즉 봉급생활자 '샐러리맨(Salaryman)'과 학생을 뜻하는 스튜던트(Student)'의 합성어이지요.

사용되는 말이나 은어를 보면 그 당시의 생활상이나 문화를 짐작할 수 있다고 하는데, 샐러던트라는 말을 보면 요즈음 봉급생활자들의 삶이 갈수록 고단해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령이 낮을수록, 다니는 회사의 규모가 클수록 샐러던터가 많다고 하는데, 아마도 연령이 낮을수록 자신이 품은 꿈이 커고,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유효기간이 길기 때문이고 규모가 큰 회사일수록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그럼 '369증후군'이란 무엇일까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두가지 정도의 징크스를 가지고 있을 텐데요,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징크스 중에서 숫자와 관련된 징크스가 가장 많다는 데서 유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3개월 주기로 업무수행평가를 하거나 실적결산 등을 하게 되는데, 이럴 때마다 직장인들이 한 두번쯤 경험하게 되는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무기력감 등이 반복됨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3월에는 업무수행평가, 6월에는 인사평가 등등...

참고로 이 외에도 공감이 가는 징크스들이 있는데요, '월요일이 바쁘면 한 주가 바쁘다' 는 요일 징크스
'출근길이 순탄하면 하루종일 순탄하다'는 샐리의 법칙 징크스, '공동으로 쓰는 사무기기는 자신이 쓸 때는 꼭 고장난다'는 머피의 법칙 징크스 등입니다.

이런 징크스들은 아마도 마음 먹기에 따라 아무 것도 아닐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고단한 직장생활이지만 좀더 긍정적으로 자신을 돌아보면서 오늘 하루를 알뜰하게 경영하고자 한다면 좀더 즐겁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직장인 여러분 힘내세요!!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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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한 쇼핑몰 창업을 통해 젊은 나이에 대기업 임원 부럽지 않은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의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요.. 물론 이런 분들 뒤에는 예상 밖의 난관이나 어려움 때문에 어렵게 용기를 내어 창업했다가 실패를 겪게되는 무수한 안타까운 사연들도 함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을 통한 창업은 비교적 적은 투자비용과 자기 자신 혼자 만으로도 사업을 벌이고 꾸려 나갈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누구나 한번쯤 꿈 꿔보는 아이템 중의 하나이지요. 하지만 창업이 쉬운 만큼 경쟁자 또한 그만큼 많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말도 있듯이 실패를 두려워 하여 꿈 꾸는 것조차 포기한다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겠지요.

중학교 때는 패션디자이너가 꿈이 었던, 평범한 직장여성이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하여 성공을 거두고 이제 오프라인에도 자신만의 매장을 열게 되었다는 한 여성의 성공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면서 미래의 성공을 위해 한 걸음 더 다가가기 바랍니다.

이 분도 처음에는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아 몇 번이고 중간에 포기할까 고민과 번뇌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자신을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포기했다는 말을 하기가 너무 창피스럽고 해서 내친 김에 쭈욱 끝까지 버티며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오기로 버티며 끝까지 이끌고 간 것.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
바로 그것이 이 분의 성공노하우라고 하네요.

더불어 그 분이 전해주는 몇 가지 쇼핑몰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봅니다.

[성공노하우7] 신상품 업데이트 주기 최소화
주말을 제외한 매일매일 신상품을 업데이트 하여 폴샵을 찾는 고객들에게 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이를 위해 상품의 입고부터 사진촬영, 업데이트까지 걸리는 시간을 하루 단위로 줄일 수 있는 업무 시스템을 도입

[성공노하우8]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 도입
상품의 입출고, 배송, 발주에 소요되는 시간 또한 최소화 하기 위해 모든 상품에 바코드스티커를 부착하여 관리
온라인과 오프라인매장의 재고나 판매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여 효율적인 재고 관리는 물론 물류관련 업무시간을 단축

[성공노하우9] 정확한 상품 이미지 전달
사진의 배경보다는 상품자체의 정확한 이미지 전달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고객들의 만족도 제고
정확한 노출과 화이트밸런스를 얻기 위해 노출계나 그레이 카드 같은 전문적인 도구를 사용하고,
디자인팀원들에게도 컬러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한 교육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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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노하우5] 10억을 모은 사람들의 7가지 노하우!

Know-How 1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다

10억 만들기 마스터플랜을 짜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무조건 본업에 충실해야 한다. 이렇게 본업에 충실하다 보면 아무래도 남들보다 더 빨리 진급할 것이고, 남들보다 자산의 축적 또한 더 빠를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꼭 이렇게 해야만 부자가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것이 부자가 되기 위한 첩경. 여기 저기 우물을 파는 사람보다는 한 우물을 파는 사람이 유리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Know-how 2 ‘목돈-투자-목돈’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종자돈은 부자로 가는 비밀 열쇠이자 재산을 늘려주는 징검다리가 된다. 종자돈으로 목돈을 만들어 놓으면 기회가 왔을 때 놓지 않을 수 있다. 혹시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길은 여전히 남아 있다. 하지만 대출금으로 투자에 나섰다가 실패한다면, 그 대출금을 갚아나가는데 아까운 시간을 모두 허비해 버린다는 것이 10억대 자산가들의 공통적인 지적이다. 투자를 위해선 얼마 건 일단 종자돈을 모아야 한다. 그러려면 저축이 필수... [전문보기]


[성공노하우6] 팔려고만 하지 말고 팔리게 만들어라

장사가 안돼서 ‘죽겠다’고들 한다. 이런 푸념이나 하소연을 뚝 그치게 해줄 책이 새로 나왔다. 반갑다! <마케팅은 짧고 서비스는 길다>라는 제목에서 매출이 부진한 이유를 찾을 수 있어서다. 재간(Savvy)에 의존하는 마케팅만 가지고는 시장에서 1등이 될 수 없다. 1등이 되려면 서비스의 품격으로 고객을 떠나지 못하게 붙잡고 유혹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고객을 떠날 수 없게 만드는 진정한 힘에 대해 일본 최고의 백화점 이세탄의 성공 경영의 시크릿, 즉 고객을 끌어당기는 힘의 법칙이 무엇인지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왜 고객이 다시 가고 싶은 곳으로 이세탄 백화점을 꼽았는지 그 비밀을 알려준다. 장사가 안돼서 죽겠다는 사람들, 꼭 한번 읽어 보길 바란다.

매장은 판매기술을 경쟁하는 곳이 아니다

곳(Place)은 장사에서는 ‘입지’다. 아무 곳에나 세우면 곤란하다(立地). 그래서다. 깐깐하게 입지를 결정할 필요가 있다. 다만 이건 명심하고 장사해야 한다. 입지만 좋다고 가격이 싸다고 홍보만 잘한다고 장사가 잘...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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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노하우1] 독특한 아이템으로 환갑 나이에 인터넷 쇼핑몰 창업에 성공!

불가능이란 없다
인터넷 쇼핑몰 창업은 아무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 남보다 물건을 싸게 팔던가’, ‘남에게 없는 독특한 아이템으로 승부하던가’.

식이섬유 과자 전문 쇼핑몰 슬림쿠키(www.slimcookie.co.kr)의 임락재 대표가 500여권의 책을 독파하며 얻은 결론이다.

하지만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에겐 덤핑을 주로 취급해야 하는 가격경쟁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택한 방법이 독특한 아이템. 오랜 연구 끝에 몸에 좋은 식이섬유로 이루어진 과자개발...[전문보기]



[성공노하우2] "고급스러운 상품을 판매하여 다양한 고객 서비스와 볼거리를 제공한 쇼핑몰"

쇼핑몰의 고급화 선언!

"요즘 업데이트 하는 상품으로 해외에서 착용컷을 촬영해 옵니다~"

홍수처럼 쏟아지는 쇼핑몰이 더욱 팽창되면서 저마다 튀는 방식으로 자신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패션 쇼핑몰 ‘제이드(www.e-jade.co.kr)’ 이희주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의 5년차 터줏대감으로 해외 로케 촬영을 처음으로 시도하면서 국내 쇼핑몰의 수준을 올려준 장본인이다.
 
정확한 타깃팅과 철저한 고객 분석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이대표의 성공 노하우를 들어...[전문보기]



[성공노하우3] "저렴할수록 매장은 고급스럽게 내집에 초대한 손님처럼 대점"

조규원 사장이 말하는 영업성공 노하우

1. 손님에 대한 작은 서비스와 배려가 중요하다. = 잘 되는 음식점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깬 독특한 매력이 있을 수 있고,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최고의 음식맛을 갖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작은 배려와 손님에 대한 관심일 것이다.  내 집에 초대한 손님을... [전문보기]



[성공노하우4] "지역 위한 봉사가 영업 비결"

박순덕씨, 안산에 국내 최대 보험브랜치 '화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영업 노하우’입니다.”

국내 최대 보험사인 삼성생명, 그중에서 가장 큰 보험대리점을 일궈낸 박순덕(여·49)씨의 ‘영업노하우’가 보험업계 안팎에 화제다.

그가 이끌고 있는 경기 안산시 삼성생명 원곡선진 브랜치(대리점)는 현재 설계사 수 100명, 2007년 매출 241억원, 월평균 신규증가액(월초보험료) 6억원에 달한다. 웬만한 중소기업보다 규모도 크고 알찬 셈이다. 대리점 설계사 월평균 소득도 330만원에 달한다.

박씨가 브랜치매니저(BM)가 된 것은 지난 2005년 11월. 당시만해도 원곡선진 브랜치의 설계사는...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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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리더십은 아마도 어떤 직책이나 지위에 의존한 리더십일 것입니다. 만약 사람들이 당신을 따르게 하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그들의 신뢰를 얻어야 할 것입니다. 누군가 그런 지위에 있다고 해서 그 조직원들이 당연히 그 사람을 리더로 믿고 따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당신이 리드해야 할 동료나 조직원들의 신뢰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자발적으로 당신을 리더로 믿고 따르게 할 수 있을까요?

다음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이끌어 내는 데 도움이 될만한 7가지 조언입니다.

1. 자신을 믿으세요
불안해 보이는 리더를 따르려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스스로를 넘친다 싶을 정도로 신뢰하세요.
마치 처음부터 당신은 정해진 리더라고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입니다.

2. 좌절하거나 당황하지 말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세요
상황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나쁘지도 않으며, 당신은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습니다. 열정적이고 열광적인 모습을 보여주세요. 주어진 과제나 일이 너무 막중하고 부담스럽더라도 당신의 조직원들이 알아차리게 하지 마세요. 나약하거나 실패할 것처럼 보이는 리더에게 사람이 모이지도 따르지도 않을 것입니다.

3. 언제나 승리자처럼 행동하세요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하세요.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말끔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고, 어수룩하거나 초췌한 모습은 최대한 보이지 않도록 하세요.

4. 당신의 리더십 수준을 높이세요
현재 당신의 리더십 수준은 어느 단계인가요? 당신의 동료와 부하직원들은 당신의 리더십을 몇 단계로 정도로 평가하고 있을까요? 만일 당신의 리더십이 5단계 수준이라면, 6단계, 7단계, 8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당신을 우러러보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리더로서 지속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수시로 다음 4가지 물음을 생각하면서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리더십을 가질 수 있도록 당신을 성장시키세요.

    (1) 나는 지금 어느 단계의 리더십 수준에 도달해 있는가
    (2)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
    (3)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4)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단계는 무엇인가

5. 솔선수범하며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어 주세요 
조직원 앞에서 연설을 할 때든, 일상생활에서든, 일에 대한 신념에서든, 정직함에서든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된다는 것은 당신이 그들보다 어리든 경험이 부족하든 상관없이 당신을 따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6.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임을 잊지 마세요.
자신의 가정을 제대로 리더하지 못하는 사람을 어떻게 리더로 믿고 의지하며 따를 수 있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어떻게 회사의 중요한 조직을 이끌 수 있다는 믿음을 줄 수 있겠습니까? 사회에서 성공의 첫걸음은 바로 가화만사성임을 늘 기억하세요.

7. 조그만 일이더라도 꾸준히 성과를 보여 주세요.
변화를 이끌어 내고 올바른 의사결정이 많으면 많을수록 당신의 리더십을 믿고 따르려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성과를 창출하고 목표를 성취해 낸 사람을 리더로 믿고 따르는 것에 반대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외에 여러분이 알고 있는 방법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더 많은 사람에게 귀중한 지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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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말을 믿으시나요? 대부분 그렇게 믿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런 일 뒤에 숨겨진 의미를 깨닫기란 쉽지 않지요. 즉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일어난 사실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관찰하기는 쉽지만, 그 일이 내포하는 전체적인 의미를 알아차리기란 어렵다는 것이지요.

아마도 어떤 일이 당신에게 일어난 후, 그 당시는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이유도 모른체 그냥 지나왔다가 몇 달이 지난 어느 순간 마치 퍼즐조각들이 맞춰지듯이 큰 그림이 보이며 '아하,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었구나!' 하며 뒤늦게 그 때 일에 대해 고마워했던 경험이 있지 않았나요?

제약회사에 다니다 회사로부터 명퇴를 권고 받고 회사를 떠나게 된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회사 내에서 꽤 능력을 인정받고 있었던 터라 자신에게 왜 회사가 명퇴를 종용하는지 당시에는 좀처럼 납득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일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고 합니다. 명퇴를 종용받기 3개월 전 즈음에 그는 잠시 휴직을 했었다고 했는데, 그 기간 동안이 또 때마침 자신의 첫번째 책의 집필 방향에 대한 큰 영감을 얻었을 때였다고 합니다. (아마 평소 그는 책을 써야 겠다는 갈망을 하고 있었을 것이겠지요..)

그런데 그는 명퇴를 권유 받기 이전부터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외부환경, 사람들, 이런저런 주어진 상황들을이 자신을 움직는이는게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 거대한 하나의 우주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그것이 그 사람이 직장에서 경험했던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이었던 것입니다. 그 '어려운' 시간 덕분에 그는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한 저자로서, 강연자로서 새로운 삶을 열고 명성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간으로서 우리가 할 일은 원하는 대상을 집중하여 생각하고, 그 대상이 어떠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하게 정하는 것이다. 그러면 우주에서 가장 커다란 원리인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이 발동된다. 당신은 자신이 가장 되고 싶어하는 존재가 되고, 당신이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을 끌어당긴다.” 론다 번의 저서 ‘The Secret(비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우리에게는 매일매일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고, 시시각각으로 의도했거나 또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불현듯 가슴 속 깊은 어느 구석으로부터 끊임없이 소리없는 아우성 같은 진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런 것들이 우리가 간절하게 원하는 바로 그것이며 끊임없이 우주를 끌어당기는 중심일지도 모릅니다.

내 속에서 울리는 작지만 꾸준한 진동이 있다면 좀더 뜨거운 가슴으로 귀를 기울여 들어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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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글이 위키피디어를 상대로 정면돌파 수준의 도전장을 던졌다.
'Knol(unit of knowledge의 약자)'이 바로 그 것.

구글이 밝히는 바에 따르면, knol은 과학적 개념에서부터 의료, 지리, 역사, 엔터테이먼트 또는 제품 정보나 문제의 해결방법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다루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순수하게 받아들인다면 구글이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지식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검색 기능뿐만아니라 검색된 정보의 질적인 면에서도 현재보다 고품질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좀더 들여다 보면 넘쳐나는 정보의 바다에서 검색엔진 하나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위기의식과 이를 위한 전략적 포석이라는 생각이다.

한 때 위키피디어는 구글을 위협하는 강력한 최대의 경쟁상대로 부각되면서 구글에게는 입안의 가시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한편 이를 놓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찬반 의견이 분분하다.

한편은 구글이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돌아서는 거 아니냐하는 반감을 표하면서 웹의 권력화 조짐에 우려를 표하는 사람들이고, 또 한편에서는 위키피디어는 이미 매니급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콘텐츠 제작과 정화노력으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구글이 자본력으로 밀어부친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블로그와 비슷한 수준의 정보만 양적으로 양산해 낼 뿐, 집단의 참여에 의한 자정을 기반으로 한 위키피디어의 고품질 정보를 따라오지는 못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하지만 좀더 들여다 보자

'Knol' 을 위해 구글은 보다 쉽게 컨텐츠를 작성할 수 있는 편집 툴을 제공하며, 작성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작성자에게 모든 권한을 부여할 것임을 명시하고 있다. 나아가 작성자는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에 구글 에드센스 같은 광고를 실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수많은 블로거들이 구글의 에드센스가 주는 만만치 않은 수익금과 이로 인해 강력한 동기를 부여 받으며 훌륭한 콘텐츠를 많이 생산해 내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구글은 기존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백과사전 형식의 새로운 서비스 콘텐츠에도 에드센스를 게재할 수 있게 되어 광고의 노출을 더욱 확대시켜 나갈 수 있어 광고수익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구조상 수익성을 한층 더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입안의 가시처럼 불안했던 위키피디어에 위기감을 조성하면서 시장을 재편하게 되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고 말이다.

아직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된 단계가 아니지만, 앞으로 'knol'이 가져 올 새로운 패턴의 블로깅이 예상된다. 물론 지금의 블로그 방식처럼 철저하게 개인화된 형태는 아니지만, 맞춤형 개인화 페이지를 곁들인다면 새로운 패턴의 블로그가 될 수도 있을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자발적 참여와 공유를 기반으로 하는 웹2.0 정신이 수익성이라는 당근 쪽으로 이탈되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떨칠 수 없고...

위키피디어의 자발적 참여정신과 구글의 적극적 수익성의 한판 승부가 머지 않았다.
[by 지식자키]

구글, 위키피디아 맞설 '놀' 공개...미디어 지향?

위키피디어 창시자 [검색엔진]에 몰두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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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ctorguy.tistory.com BlogIcon Jishaq 2008/01/15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은 참. 욕심이 지나친 듯.

    다 해먹을려고 하네요.

    상도의 같은 말이랑은 거리가 먼 듯.

    • Favicon of http://wikilearn.co.kr BlogIcon 세상쟈키 2008/01/15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이 점점 공룡기업이 되어 가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구글의 기업문화는 우리기업들도
      많은 벤치마킹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요..

      전략적 포석과 과감한 투자 등등..

      자주 오셔서 좋은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지금 청소를 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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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게만 느껴진다면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깨끗해진 후 기분이 한결 나아져 상쾌하게 무언가
당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말입니다.

사업제안서를 작성해야 한다면 , 당신이 그 사업으로
더 많은 돈을 벌어서 가족을 위해 무언가를 해 주는
가슴벅찬 모습을 그려 보세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별로 내키지 않는 일에 대해
말해야 한다면, 당신의 용기를 시험하는 것이며
그 일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것이며
그 친구와 한층 두터운 우정을 쌓아 올리게 되는
계기임을 잊지 마세요.

어떤 일이든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는 당신이 발견하지
못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의 의미를 발견하고 가치를 부여해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좀더 행복하게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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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그리고 바로 이 순간...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는 웹2.0 이라는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다. 야후가 발표한 2007년 인터넷 최고의 검색어로 '웹2.0'이 선정되었으며, 기술부문에서는 동영상 검색사이트 ‘유튜브’에 이어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인맥구축 사이트 ‘페이스북’ 등 웹 2.0 관련 사이트들이 1∼3위를 차지해 그 변화의 물결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그런데 이렇게 거센 파도를 몰아치고 있는 웹2.0이 아직 실체를 완연히 드러내기도 전에, 벌써 차세대 웹,
시맨틱 웹 하며 아직 모호해 보이는 새로운 도전자가 만만치 않은 파도를 몰고올 기세다. '웹3.0' 이 바로 그것.

아직은 생소한 개념인 웹3.0, 이건 대체 무엇인가? 있기는 한건가??

"웹3.0이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 웹3.0은 소셜 네트워킹,
AJAX, 웹기반 어플리케이션 이상의 다른 무엇인가를 가져올 것이다. 차세대 웹은 컴퓨터 모니터 안에서만 존재한다는 인터넷에 대한 개념을 깰 것이며, 우리의 생활구석구석을 아우르고 있는 모든 정보들과 우리를 시공간의 제한이나 단절없이 이어주게 될 것이다. 웹3.0에서 보여지는 풍경 중의 하나는 정보가 우리 생활 속 깊숙히 들어와서, 우리는 그런 정보에 지금보다 더 깊히 몰입하게 되는 것이다. 초고광대역 네트워크, 더욱 작아지고 휴대성이 강화된 정보통신기기, 그리고 보다 편리해진 웹으로의 접근성으로 인해 지금껏 우리가 정의 내려온 웹에 대한 것들을 이미 철지난 낡은 개념들로 바꾸어 버릴 것이다."
[My Newton Blog]

위의 내용을 보면  웹3.0이라는 개념이 아마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도 없고, 컴퓨터 모니터가 아닌 다양한 휴대용 단말기 속으로 웹이 옮겨와서 웹이 아니 새로운 개념으로 우리의 세세한 일상생활 깊숙이 파고 들어온 상태라고 말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견해를 보이는 전문가들도 꽤 있다. 반면에 또 한 축에서는 시맨틱 웹이 다가올 웹3.0이라 주장에 동의하는 전문가들도 만만치 않은 논리와 견해를 제시하며 그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그렇다면 웹2.0이라는 개념을 창시한 팀 오라일리는 웹3.0을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 이제부터 웹2.0 개념의 창시자 팀 오라일리가
O'Reilly radar에서 말하고 있는 웹3.0 깨기를 들어보자.

"웹2.0은 컨퍼런스 이름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이름은 아주 구체적인 목적 하에 명명하였다. 닷컴버블로 붕괴해 버린 웹사이트와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살아남은 웹사이트들 차이와 특성을 규명하려는 목적이 그것이었다. 웹2.0은 기술에 관한 것이 아니라 웹에 대한 관심의 부활에 관한 것이다. 우리가 연구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실직 상태였고,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우리는 부활의 조짐을 보았고 어떤 새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그 컨퍼런스를 계획하게 되었던 것이다.

나는 닷컴붕괴 후에에도 살아 남은 웹사이트들의 특징과 새롭게 떠오르는 웹사이트들의 특징을 찾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을 할애했다. 잘 정련된 어떤 특정 기업이나 훌륭한 성과를 거둔 어떤 프로젝트에 대한 것이 아니라, 성공을 거두고 있는 여러 기업군들에 대한 폭넓은 조사를 바탕으로 조망해 본 것이었다. 그러한 관점에서 웹2.0이라는 개념을 도입하게 된 것이었고...

나는 "웹3.0"이라는 개념이 의미 있어지려면 이전 세대의 기술과 확연하게 구분되어지는 비연속성 또는 차이를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어쩌면 또다른 닷컴붕괴와 새로운 부활, 아니면 질적으로 확연히 구분될 수 있는 또다른 어떤 것처럼 말이다. 다음은
Stowe Boyd's musings on the subject 에서 Stowe가 웹3.0에 대해서 말하는 대목이다.

<개인적으로 볼때, 웹2.0을 넘어선 어떤 것인데, 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정도의 다소 어렴풋한 느낌 정도 밖에 없다. 브라우저가 없는 웹을 상상해 보라. 어떤 문서의 형태로 부터 완전히 벗어난 어떤 것, 또는 어플리케이션과 정보가 경계가 모호하게 혼합된 어떤 것을 상상해 보라. 아마 그런 것이 웹3.0 아닐까? 그러나 아마도 우리는 그것을 지금처럼 웹3.0이 아닌 다른 어떤 것이라고 부를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도 스토와 같은 생각이다. 분명 새로운 무엇인가 있을 것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다른 무엇으로 명명하여 부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바일 기술, 센서, 음성인식 등 다른 많은 새로운 기술들에 의해 현재보다 훨씬 달라진 컴퓨팅 환경 같은 것으로 지금의 웹보다 광범위하고 넓게 확산되어 있을 것이다.

나 자신은 특히 웹2.0이라는 것이 일종의 ajax, 매쉬업 같은 사용자단의 기술들인 것처럼 말하면서 웹3.0이 무슨 굉장한 돌파구라도 되는 것처럼 합리화하며 웹2.0을 기본적인 것으로 말하는 것에 상당히 화가 난다.
Nova Spivack's post today 가 바로 그런 예의 하나이다.

* 참고로 Nova Spivacks은 시맨틱 웹 연구자로 잘 알려진 사람이며, 웹전문가이도 함. 자신은 "웹3.0"이라는 명칭을 명명하거나 이슈화하여 먼저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실제로도 웹3.0이라는 명명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임을 밝힌 바 있음.  아래 내용은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웹3.0에 대한 그의 생각을 정리하여 올리 내용의 일부임 *

<웹3.0에 대한 최고의 정의는 '세번째 10년을 끌어갈 웹 (2010-2020)'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그 때는 몇 가지 핵심기술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RDF와 시맨틱 웹이라는 것이 그 대표감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시맨틱 웹이 웹3.0과 같은 개념이라는 말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시맨틱 계열일 것으로 특징지어도 될 것이다.
front-end에 초점을 맞춘 10년이 지나고(웹2.0은 주로 AJAX, 태깅 같은 최종 front-end 에서의 혁신이었다고 한다면) 웹3.0은 웹의 back-end를 업그레이드 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

나는 웹2.0이 front-end 기술이라는 그의 말이, 그가 주장하는 전체 아이디어까지도 신뢰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릴 정도로 황당한 생각이라고 본다. 웹2.0이 front-end 라면, 구글의 예를 들어보자.

구글은 웹2.0 시대에 가장 성공한 사례인데, 이 구글이야 말로 대표적인 back-end 기술이다. 현재 모든 주요 웹2.0 플레이어들은 back-end 이야기라고 본다. 웹2.0은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 할수록 강력해지는 네트워크 효과를 누리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것이며, 더 풍부하고 노련한 back end 기술과 지원이 되는 플레이어가 게임에 이기게 되는.. 시맨틱 웹 기술을 접목하는 사이트들이 점점 많아지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Nova씨의 주장에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

팀 오라일리는 웹3.0이라는 것이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웹2.0이라는 것이 어떤 단순한 특정 기술이나 기업처럼 한정적인 개념이 아니라 상당히 크고 넓은 트렌드이자 변화의 움직임이라는 차원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러하니 현재 여러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들이 특정 기술(예를 들어 시맨틱 웹..)을 가지고 그것이 곧 웹3.0이니, 그렇지 않으니 말하는 것 자체를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듯하다. 즉, 웹3.0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려면 적어도 지금 우리가 웹2.0이라는 것처럼 거대하고 폭넓은 트렌드를 형성하는 하나의 시대적 흐름이나 그런것이라야 맥락이 통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는 이렇게 묻는다.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웹보다 질적으로 한 단계 훌쩍 뛰어넘는 무언가를 당신이 경험하고 있는가?"

"그냥 시맨틱 웹은 시맨틱 웹이라고 하자. 그것이 마치 웹3.0 이라고 규정지으려 애쓰며 물 흐리지 말고..."

끝으로 무서울 정도로
묵직하고 장기적인 전략으로 새로운 시대의 패러다임을 거머쥐려는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의 웹3.0에 대한 해석을 음미하며 웹3.0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정리해 보길 바란다.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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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oog.com BlogIcon foog 2007/12/15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을 트랙백시켜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문외한인지라 모두 이해할 수는 없어도 개념정립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 Favicon of http://wikilearn.co.kr BlogIcon 지식자키 2008/03/17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간편하고 일상화된 모습으로, 지구촌 구석구석까지
      소외되는 사람들까지도 웹과 정보와 지식을 향휴 할 때야 말로 진정한 의미의 웹.X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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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전문기관인 메트릭스는 네티즌의 인터넷 이용행태 분석을 통해 2007년 한해 동안의 국내 웹사이트 주요 이슈를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1. NHN-다음-SK커뮤니케이션즈, 포털 3강 체제 지속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네이버의 1위 고수는 계속됐다. 11월 네이버의 월간 방문자수는 3,231만 명이며 이어서 다음이 방문자수 3,111만 명으로 네이버를 바짝 뒤쫓고 있다. 지난 6월, SK커뮤니케이션즈가 싸이월드를 독립된 도메인으로 분리하면서 네이트는 이용자가 소폭 감소하였으나, 이러한 분리 이후에도 네이트와 싸이월드는 나란히 포털 3-4위에 자리잡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는 네이트와 싸이월드, 엠파스의 중복을 제거한 순방문자수는 11월 현재 2,956만 명에 이른다. 한편 파란을 운영하는 KTH가 드림위즈의 전환사채를 인수하고, 드림위즈가 파란에 뉴스, 검색 등의 트래픽 일부를 몰아주면서 업계에 M&A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2. 검색시장 네이버 독주 속 경쟁사들 다양한 시도

지난해 하반기 이후 네이버 검색의 페이지뷰 점유율이 70%를 상회하면서 네이버는 검색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다음은 웹검색, 개인화 검색, 검색 순위를 제공하는 검색 트렌드와 검색쇼 등 다양한 서비스로 이용자의 관심을 끌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3월 이후,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검색 트래픽을 엠파스로 통합하여 엠파스 검색의 페이지뷰 점유율이 올 초 1.8%에서 4.6%로 증가하였고, 방문자수에서는 야후를 앞섰다. 인터넷광고에서 검색광고의 비중은 2007년 더욱 증가하여 60.8%를 기록하였으며, 포털 수익에서 검색 관련 서비스가 차지하는 구성비도 높아지고 있다. NHN의 경우 올해 3/4분기 매출 중 검색 부분 매출은 1,230억으로 전체 매출의 52.1%를 기록했다.

3. 포털 뉴스 아웃링크 도입 및 확대, 미디어 사이트로 트래픽 분산

아웃링크는 포털에서 뉴스 검색의 결과물을 클릭했을 때 해당 언론사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서비스로, 지난해 12월 네이버가 처음으로 뉴스검색 중심의 아웃링크를 시행했다. 다음은 지난해 11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정하던 아웃링크를 5월, 전체 제휴 언론사로 확대하였으며, 네이트와 야후 또한 아웃링크 서비스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 네이버와 다음, 두 대형 포털의 아웃링크 시행으로 올초 대비 일간지/주간지 사이트는 22.5%, 온라인 뉴스 사이트는 41.1% 방문자수가 증가하였고, 페이지뷰 또한 각각 44.9%, 103.2% 증가하여 실질적으로 미디어 사이트로 트래픽이 분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4. 블로그 활성화, 인터넷 UCC 생산의 플랫폼 역할

블로그가 크게 활성화됐던 한 해였다. 대부분의 블로그 서비스 방문자수 증가율이 두 자리수를 기록했고, 다음이 운영하는 전문 블로그 사이트 티스토리는 올 1월 245만 명에 불과했던 방문자수가 1,519만 명(11월 월간 방문자수 기준)으로 늘어나 무려 520%의 증가율을 보였다. 인기 있는 블로그 포스트는 조회수가 수 천, 수 만건에 이르고 있고, 이러한 파워 블로그의 영향력이 증대하면서 블로그 검색광고와 같은 수익모델이 등장하기도 했다.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은 블로그, 카페 등의 커뮤니티에 자유도가 한층 강화된 에디팅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이들을 UCC 생산의 자체 기반 플랫폼으로 삼았다. 반면 미니홈피의 방문자수는 소폭 감소하면서 성장세 둔화를 보였다.

5. 옥션과 G마켓 양자구도, 중위권은 대기업 쇼핑몰을 중심으로 성장

전체적으로 사이버 쇼핑몰의 거래액이 증가추세를 보이면서 온라인 쇼핑 시장의 볼륨이 더욱 커졌다. 그러나 옥션과 G마켓, 두 오픈마켓의 양자구도는 여전한 모습이며 중위권에서는 GS이숍, 롯데닷컴, CJ몰, 신세계닷컴 등 대기업 사이트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온라인 쇼핑 사이트간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가격비교, 제휴 사이트의 역할이 증가하였고, 소비자의 상품평, 이용후기가 구매 결정에 큰 영향력을 미치면서 쇼핑 사이트들이 블로그샵, 쇼핑 블로그 등 커뮤니티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6. 히트작 없는 온라인 게임시장

외산 게임의 공세가 거세어지는 가운데, 대작 게임의 부재, 국내 게임산업의 성장성 저하 등의 요인으로 게임 사이트 이용자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이다. 리니지와 같은 블록버스터급의 대작을 찾아보기 어렵고, 일부 FPS(1인칭 슈팅게임), 캐주얼게임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열기는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다. 지난 1월 1,691만 명에 이르렀던 게임 사이트 이용자는 11월 현재, 1,213만 명으로 약 28% 감소하였으며, 이런 현상은 넷마블, 한게임, 넥슨 등의 대형 게임 포털도 예외일 수 없었다.

7. 음악시장에서 계속되는 저작권 논쟁

인터넷 음악시장을 둘러싼 각 이해 관계자들간의 갈등으로 올해에도 저작권 논쟁은 계속됐다. 소리바다는 P2P 상에서의 음원 필터링 문제로 지난 10월 서울고등법원으로부터 서비스중지 명령을 받은 등 2005년 이래 제 2의 서비스 중단 사태를 맞았고, 벅스는 소니비엠지뮤직 등 9개의 음반업체들이 서울중앙지법에 낸 '음원복제 및 전송금지 등 가처분신청'으로 7개월 이상 협상을 벌여야 했다. 근소한 차이로 음악 사이트 선두가 바뀌는 상황 가운데 음악시장에서의 제휴/합병도 활발했다. 최근 소리바다가 SM온라인을 인수했고, 벅스를 인수한 네오위즈는 자체 온라인 음악포털인 쥬크온과 벅스를 통합할 것으로 밝혀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 동영상 UCC를 필두로 웹2.0 서비스 인터넷 전 영역으로 확산

지난해가 웹2.0 서비스가 도입되고 자생력을 갖추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동영상 UCC를 필두로 인터넷 전 영역으로 확산되는 한 해였다. 검색, 뉴스, 커뮤니티, 쇼핑 등 모든 서비스 분야에서 웹2.0 기반의 서비스가 오픈 또는 적용되었고, 이용자가 직접 올리는 동영상 콘텐츠는 큰 인기를 끌며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동영상 UCC는 포털, 엔터테인먼트 사이트뿐 아니라 정부기관, 기업의 홈페이지에 까지 더욱 확대되고 있다.

9. 펀드 열풍 반영, 은행/재테크 사이트 방문자수 증가

금융 사이트에서는 총자산 규모가 가장 큰 국민은행이 꾸준히 1위를 지켰다(11월 월간 방문자수 1,352만 명). 이어서 농협, 신한은행 등이 상위에 랭크하고 있으나 국민은행과의 격차는 월간 방문자수도 500만 명 이상이다. 최근의 펀드 열풍을 반영하듯 재테크 포털 모네타가 1월 대비 33.5%(11월 월간 방문자수 396만 명)의 방문자수 증가를 보였고, 동양종합금융증권, 미래에셋 사이트 또한 연초 대비 각각 74%(11월 월간 방문자수 267만 명), 57%(11월 월간 방문자수 258만 명)의 방문자수 증가율을 보였다.

10. 제한적 본인확인제 시행과 포털 규제 움직임

인터넷을 통한 인권 및 프라이버시 침해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면서 7월부터 정보통신부가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시행했다. 제한적 본인확인제로 신원정보가 확보되면 사후 징벌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실질적으로 악성 댓글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였으나, 인터넷 상에서의 자유로운 의사표시에 대한 제약이라는 반대의견이 불거지기도 했다. 또한 대선이 치뤄지는 올해 포털에 대한 규제 법안이 다량으로 쏟아졌다.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이 마련한 검색서비스사업자법이 입법절차를 밟고 있으며, 정보통신부는 포털규제책을 포함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준비 중에 있다. 네이버는 선거법 등 실정법 예방 차원에서 대선 100일 전인 9월 10일부터 개별 정치 기사에 대한 댓글난을 없애고 모든 정치 기사의 토론은 ‘정치 토론장’ 게시판으로 일원화하는 정책을 펴기도 했다.

[ 제공 : 메트릭스코퍼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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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살아 쉼 쉬는 블로그로 만들 수 있을까요?


블로그도 하나의 유기체와 같은 것입니다. 개성도 없고 예전 상태 그대로 변하지 않고 머물러만 있게 되면 어느새 모래밭의 모래알 같이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자신의 일기장처럼 완전 폐쇄적인 블로그를 운영할 계획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찾아오게 만들고 그들과 꾸준히 교류가 이루어져야만 살아 갈 수 있는 생명체와 같은 것이지요.

오늘은 당신의 블로그를 좀더 활기차게, 살아 쉼 쉬는 유기체처럼 만들어 줄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소개합니다.
 

1. 목표를 세워라
목표을 세워라. 그렇지 않으면 어느 도중에서간가 길을 잃고 말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왜 그것을 하려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한달 후에 당신은 어디 정도 위치에 있을지, 두 달 후에는, 1년 후에는 어느 위치에 있을지 목표를 세워 보라.

2.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하라
당신이 타겟으로 하는 대상이 누구인지 구체화해야 한다. 타켓이 되는 대상을 정확하게 정해 놓지 않으면 어떤 메세지를 작성하고 말해야 할지 애매해진다. 마치 당신이 청중 앞에 서서 발표하듯이, 당신이 작성한 글이나 메세지를 읽는 사람이 이해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마침내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3. 감명을 주어라
당신의 독자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들을 어떻게 감명시킬 것인가를 더 고민하라. 그럴려면 독창적이면서도 진실해야 한다. 감명을 주려고 일부러 너무 무리하게 노력할 필요는 없다. 분명한 메세지를 담고 단순하게 쓰는 것만큼 감명을 주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4. 일관되게 메세지를 전하라
어떤 글을 쓰든지 행간에는 일관된 공통의 메세지를 담아라. 그 메세지가 "최고의 세탁소"이든 "비용 절감 노하우"든 언제나 똑같은 메세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라. 메세지가 일관될수록 신뢰감은 더 높아지고 그럴수록 독자들과 관계는 더욱 깊어지게 되는 것이다.

5.할 수 있는 한 블로그를 인지시켜라
블로그든, 브랜드든, 아니면 웹사이트이건 가능한 한 많이 언급하라. 하지만 너무 지나쳐서 질리게 하지는 말 것. 원하지도 않는 메세지나 정보로 무차별적으로 쏟아 부어 버리면, 단기적으로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그로 인해 무너져 버릴 수도 있다.

6. 네트워크를 확장하라
인지도나 트래픽을 높이는데 입소문(넷소문)이야 말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어서, 어떤 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들도 역시 그것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게 되기 마련이다. 사람들에게 당신이 하고 있는 것에 관해 말하라. 만일 그것에 흥미를 느낀다면, 분명 다른 사람에게도 그것을 말할 것이다.

7. 읽는이에게 정보를 줄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을 찾아온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신이 말하고 주장하는 것들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근거나 통계자료 등도 잘 활용하라. 단지 추측이나 가정 등의 생각만으로는 그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 방문자가 당신의 생각이나 주장의 근거를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8. 읽는이와 교감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정보를 제공했다면, 이번에는 그들의 질문이나 관심사에 반응하고 답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의 생각을 주장만 하지 말고, 그들에 묻고 의견을 구하라.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당신은 새로운 방식으로 그들을 리더해 나갈 수도 있을 것이다.

9.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확장시키고 발전시켜라
항상 좋은 아이디어나, 새로운 정보를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당신 혼자서는 시간도, 아이디어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때로는 다른 사람들의 훌륭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아이디어를 훔치거나 표절하라는 게 아니다. 정확하게 인용하였음을 밝히고 그들의 생각에 당신의 생각을 더해서 확장하고 발전시켜라. 이렇게 생각을 확장시켜 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형성되거나 당신을 링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10. 적절히 부추기고 선동하라
당신의 주장이나 생각이 사람들이 사이에서 회자되고 이슈화 된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그러면서도 아무에게도 피해나 상처를 끼치지 않으면서 말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일단 어느 정도는 의도적으로 논쟁이 될만할 정도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사람들은 당신이 항상 무언가 다른 것을 말하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11.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 자신이 드러나도록 글을 쓰고 콘텐츠를 만들어라
당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싶다면, 당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제3자의 입장에서 전달하려는 것처럼 말하지 말고, 무엇을 쓰고 만들던 당신만의 터치와 느낌을 더해야 한다. 당신의 개성과 특성이 묻어나도록 개인화해야 한다는 말이다. 무엇을 말하든 당신 답게 당신의 모습처럼 자연스럽게 되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당신이 진정으로 말하고 싶은 것을 분명하고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12. 업데이트는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라
업데이트 주기와 시간 계획을 세우고, 최대한 그 룰을 지켜라. 그렇게 해야만 독자와 당신 사이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리가 형성될 수 있다. 업데이트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새로운 포스트를 올리거나, e메일을 보낸다거나, 새로운 정보나 소식을 전한다거나 하는 것 모두가 규칙적으로 꾸준히 이루어진다면 당신의 블로그는 계속해서 생명력을 이어나가게 되는 것이다.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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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www.lucasmcdonnell.com 의 글을 참고하여 정리한 글입니다. ]

어떻게 하면 내 포스팅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포스팅 분량은 어느 정도로 해야 하나요?

제목은 어떻게 달아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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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허링(http://www.redherring.com/)이 2007년 미래 100대 유망기업 리스트를 발표했다. 레드 헤링의 100대 기업은 지난 10년 간 전 세계적으로 유망한 벤처기업에게 수여해왔으며, 과거 구글(Google), 야후!(Yahoo!), 넷스케이프(Netscape),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유투브(YouTube) 등이 받은 바 있다.

이번 100대 글로벌 기업 리스트는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레드 헤링에서 발표한 1800개 IT 벤처기업 가운데 아시아 48개, 유럽 55개, 미국 97개 등 총 200개 회사를 선정하고, 그 중에서 재무실적이나 경영, 혁신, 세계전략 등 항목별 평가를 통해 다시 최종적으로 100대 기업을 선정한 것으로 정보통신업계 CEO, 투자자들은 이 100대 기업 리스트를 미래의 새로운 물결을 이끌고 혁신을 주도할 벤처나 기업을 파악하는데 주요한 자료로 활용한다고 한다.

어떤 기업들이 그 100대 리스트에 포함되는지 살펴보면, 다가올 미래의 새로운 물결과 비즈니스 흐름을 전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100 유망 기업 리스트에 우리 나라의 판도라 TV가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아래는 레드 허링이 선정한 2007년 100대 유망 기업 리스트이다. [by세상쟈키]


[ 2007년 선정된 100대 유망 기업 리스트 - 레드 허링 선정, 2007년 12월 4일 ]

A123Systems
AcanetTV
Actimagine
AeroScout
Agnitio
Alfresco Software
Alien Technology
Apexone Microelectronics
Artificial Muscle
Asset4
Atlantium
Azureus
Babelgum
Bay Microsystems
Bazaarvoice
Beijing Kaitone Information Technology
Big Fish Games
bigtec
Bill Me Later
BitRock
Bivio Networks
Blade Network Technologies
BrainsGate
Cambridge Broadband Networks
ClairMail
CoalTek
CollabNet
CoreValve
Covergence
Dailymotion
Dash Navigation
DayJet
DiBcom
Digital Chocolate
Dust Networks
Ellacoya Networks
ENT Quest
Experticity
Frontier Silicon
Gameshastra Solutions
Green Tomato
Greenplum
Greystripe
GridPoint
HelioVolt
Icera
Imperva
Ingenia Technology
InnerWireless
Innovalight
ip.access
IPLocks
iVolta
Jaduka
Joost
Kaspersky Lab
LifeLock
Lighthouse Technologies
LimeLife
Matisse Networks
Maxscend Technologies
Meru Networks
Mobile Healthcare
Move Networks
Mozilla
Nanoident Technologies
NetAlter Software
Oak Pacific Interactive
Oddcast
Omnifone
Pandora TV
Persistent Systems
picoChip Designs
Picsel Technologies
Polar Rose
Qualys
Red Oxygen
Revision3
Ring2
Roamware
Saora
Scansafe
Sequans Communications
Simply Hired
Small Bone Innovations
SolFocus
Spot Runner
Sylvan Source
Tejas Networks India
Telibrahma Convergent Communications
Teruten
TransPharma Medical
Truphone
Ultra Motor Company
VanceInfo (formerly Worksoft)
Veredus Laboratories
VideoEgg
Wikia
Xcome Technology
Zoom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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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동안 과학자들은 그러한 질문에는 그저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어깨만 으쓱거려 왔다. 하지만 이제 상황은 많이 바뀌었다. 우주에 우리 인간과 같이 새 생명체가 탄생하고  여러 가지 법칙들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또 다른 존재가 있을 거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 중의 일부이다. 만약 물리학의 법칙들이 단지 낡아버린 규칙 덩어리 같은 것일 뿐이었다면 생명체는 아마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오랜 동안 절대적일 것이라 여겨왔던 많은 물리학의 법칙들이 절대불변으로 확고하지 않을 수 있음은 물론, 어떤 법칙들은 특정 영역에만 해당하는 지방법규 같다는 것을 것을 깨닫게 되는 과학적 호기심을 가지기에까지 이르렀다. 물리학의 법칙들이란, 이 광대한 우주적 규모에서 본다면 영역마다 각기 다른 법칙들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조물주'의 시각으로 보면, 우리가 말하는 물리적 법칙이라는 것은 조각조각 이어서 끝없이 펼쳐 놓은 광대한 천의 한 조각에서만 통용되는 것에 불과할 수도 있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다. 이렇게 여러 개의 천조각으로 이어 붙인 것 같은 '다중우주' 속에서 생물친화적 법칙으로 이루어진 한 조각의 우주에서 하나의 생명체가 탄생했을 것이고 그렇게 그 조각에 존재하면서 스스로 그런 법칙을 선택한 것이다.

다중우주론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여러 가지 이슈가 되는 모든 물리적 법칙들을 규명해내지는 못한다. 그럴려면 그런 다중우주를 만들고, 그 속의 소우주에 물리적 법칙을 규정하는 상위개념의 물리적 메카니즘이 있어야 만 할 것이다. 이런 프로세스는 그것만을 위한 또 하나의 자체적 법칙이 필요하거나, 법칙을 컨트롤 하는 상위법칙이 필요하게 됨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것들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이제 소우주의 물리적 법칙에서 이런 다중우주의 상위개념의 법칙으로 문제의 관점이 바뀌게 된 것이다.

분명한 것은, 종교와 과학 둘 다 믿음이라는 기초 위에 세워진 것이다. 우주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는 것, 규명해 내지 못한 '신' 또는 물리적 법칙들 처럼, 그런 것들에 대한 믿음 위에서 말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유일신을 추구하는 종교와 전통적 가치관을 추구하는 과학은 그러한 물리적 존재를 완전하게 설명해 내는 데 실패하게 되는 것이다. 

물리적 법칙들이라는 것이, 애당초부터 하나의 이론적 개념일 뿐이므로, 이런 의문점들을 규명해 내지 못한다고 해서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다. 뉴튼은 신이 세상을 창조했고 모든 것을 이치에 맞게 합리적인 방법으로 그 속에 질서를 부여하였다는 기독교적 교리에서 만유인력의 법칙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은 반면, 물리학자들은 완벽한 수학적 관계 속에 물리적 법칙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믿는다.

세상은 온전히 신의 존재에 의지하고 있다고 기독교인들이 말하듯이, 이 우주는 영원불변의 물리적 법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그런 법칙들은 그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로부터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과학자들은 주장한다. 하지만 이 둘 다 균형 잡힌 주장은 아니다.

천지창조 때 부여된 영원불변의 법칙이라는 것에 우리가 지금처럼 집착하는 한, 왜 물리적 우주는 현재와 같은 모습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될 희망은 없어 보인다. 이런 것들에 대한 대안적 사고는 물리학의 법칙과 그 법칙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우주를 단일시스템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종교와 물리학을 공통의 설명도식에 함께 통합해 보는 것일 것이다.

다시 말하면, 그런 법칙들의 해답을 외적요인에 호소하려 할 것이 아니라, 우주 그 내부로부터 구해야 한다. 물론 그 해답의 구체적인 것들은 앞으로의 연구과제들일 것이다. 그러나 우주의 법칙이라는 것에 대해 그것이 검증 가능한 이론임을 과학이 지금껏 해온 것처럼 과학적으로 해명하기 전까지는, 과학을 믿거나 그렇지 않거나 그것은 자유일 뿐이라는 주장은, 결국 과학이 사이비 종교일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암시하는 것일 터이다. [by 지식자키]

"과학"이라는 사이비 종교 - 과학을 믿어야 하는가 [1회]





[이 글은 뉴욕타임즈에 기고된 PAUL DAVIES의 "Taking Science on Faith"를 번역/정리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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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과 물리적 법칙들은 불변의 진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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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대해 가장 믿을 수 있는 지식의 형태라고, 우리가 아주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다. 오랜 역사와 시간을 통해 우리 스스로가 정립해 온, 그래서 논리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많은 가설들을 그 근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종교는 그것에 대한 믿음 자체을 그 근본으로 하고 있다. 성경에 나오는 "의심많은 도마(doubting Thomas)"의 일화는 과학과 종교의 근본적인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또한 과학에서는, 지나치지만 않다면, 비판적이고 회의적 시각과 사고는 과학자가 되기 위한 필수요건으로 인정받는 반면, 종교에서는 어떠한 증거를 구하지 않고도 순수하게 믿음을 간직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미덕으로 받아들여진다. 

"과학과 종교는 갈등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각각의 가르침은 확연하게 다른 영역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스테판 제이 굴드가 말한 것처럼, 과학은 과학 나름의 믿음체계를 가지고 있다. 자연의 섭리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방식으로 질서정연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모든 과학적 사고들은 이루어진다.

우주를 그저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있는 잡동사니들의  뒤죽박죽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과학자가 될 자격이 없다. 물리학자들이 아원자(亞原子) 구조를 탐구하거나  천문학자들이 좀더 멀리 볼 수 있는 천체기구를 연구할 때, 이들은 기존에 알지 못했던 우아한 어떤 수학적 법칙에 직면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러한 믿음은 보상받아 왔다고 볼 수 있다.

우주에 대한 이성적 지성의 가장 세련된 표현은 물리학의 법칙 속에 있고, 그 물리학의 법칙에 근거하여 자연의 섭리는 이루어진다. 중력의 법칙, 전자기학, 운동의 법칙, 원자로 이루어진 세상 - 이 모든 것들은 잘 정리된 수하적 관계로 표현되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물리적 법칙들은 어디에서 기원하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왜 그런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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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때만 해도, 이런 물리적 법칙들은 완전히 금지영역 간주되었다. 과학자라는 직업은 그런 법칙을 발견해 내어 응용하는 것이라고 배웠지, 그런 법칙들의 기원에 대한 탐구는 아니었다. 그러한 법칙들은 천지창조와 더불어 조물주가 창조한 흔적들로 '그렇게 주어진' 것들로, 영원 불변의 것이라고 여겼다. 따라서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 근원을 알 수 없지만 독립적이면서도 전우주에 적용되는 이런 절대불변의 수학적 원리에 따라 우주의 섭리가 이루어져 있다고 믿음을 가져야만 했다. 그리고 이러한 법칙과 원리들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적용되는 것으로 믿었다.  

하지만 수년 동안 나는 동료 물리학자에게 왜 물리학의 법칙들은 그런 것일까 하고 묻곤 했다. 그러면 그 대답은 '그건 과학적 질문이 아니다'에서부터 '누가 그걸 알겠나?' 까지 각양각색이다. 그런 대답들 중에서 흥미 있는 대답은 '그런 것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다. 그냥 그런 것이다'라는 것이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렇게 존재한다는 말은 참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비합리적인 사고방식에서 나온 것이 아닐 수 없다. 어떤 현상에 대한 과학적 설명의 핵심은, 세상은 논리적 질서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것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일 누군가가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그 근원의 바닥에 까지 추적해 간다면, 과학이라는 것이 참으로 쓸모없이 허황한 것이라는 공허에 빠지고 말 것이다.

우리를 둘러싼 이 세상에 대해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물리적 질서라는 거대한 구성체가, 결국에는 이런 알도리가 없는 모순 덩어리란 말인가? 만약 그렇다면, 자연의 섭리라는 것은 아주 잘 짜여진 하나의 속임수인 것이다. 오묘한 질서와 합리성이라는 허상을 쓴 무의미하고 불합리한... [다음회 보기] [by 지식자키]

 



[이 글은 뉴욕타임즈에 기고된 PAUL DAVIES의
"Taking Science on Faith"를 번역/정리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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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어떻게 달면 좋을까요?

당신의 블로그로 찾아온 손님에게 각별한 인상을 남기는데 있어 당신 블로그만의 독특한 디자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당신이 올린 포스트들의 제목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은 어떻게 하면 제목을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자.

많은 성공적인 블로거들이 자신이 올리는 포스트 제목을 통해 많은 방문자를 끌어들이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어떤 제목은 좋고, 어떤 제목은 아니다 하고 딱 잘라서 말할 만큼 명쾌하게 정해진 규칙이 있을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부터 소개하는 6가지 Tip을 활용한다면 꽤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원칙3] 제목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 성공적인 제목을 만들기 위한 6가지 Tip

1. 심플,심플,심플
몇몇 연구자료에 의하면, 성공적이라 할 만한 대부분의 제목들이 보여주는 공통점은 짧고, 간단하며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제목이 짧으면 짧을수록 검색엔진을 통해 쉽게 검색되어 진다. 가급적 40글자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되어질 때 제목 전체가 노출되어 잠재 방문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도 용이하게 된다.

2. 관심을 끌어라
관심을 끄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나 좀 봐 주세요!!"하고 호소하듯 제목을 달거나, 아예 충격적이거나 논쟁꺼리가 될만 하게 한다던지, 당황스럽게 하는 느낌으로 제목을 다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런 방법은 확실히 관심을 끌어서 방문을 유도하는데 효과를 발휘한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당신이 오려둔 포스트의 내용이 터무니없이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에는 방문자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마는 마이너스 효과도 있을 수 있음을 잊지 말자. 쉽게 말하면 방문자에게 거짓말을 하게 된 셈인 것이다. 내용과는 상관도 없는 너무 과장되게 제목을 달기보다는 자신이 알지 못하는 무엇인가를 당신이 줄 수 있을 것이다라는 작은 기대감 정도를 생길 수 있게 적당히 관심을 끌 수 있을 정도인 것이 좋겠다.

3. 필요한 무엇인가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는 느낌이 들도록 하라
...하는 방법이나 어떤 노하우나 해결 같은 제목이 목록의 상위에 랭크되는 것을 종종 보았을 것이다. 이런 제목들(물론 포스트 내용도 그런 내용이어야 함은 명심하자)과 이런 글들은 보통 사람들의 관심사이기도 하고, 그것이 무엇이건 방문자에게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켜줄 것이라 기대감을 생기게 하기 때문이다.  

4. 어떤 내용을 읽게 될 것인지 짐작할 수 있게 하라
일부 사람들 중에는 뭔가 모호하고 티저효과를 주는 제목에 끌리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 포스트를 읽거나 보고 나면 내가 무엇을 알게 되겠구나 또는 얻어 갈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제목에 좀더 끌리게 된다. 따라서 제목에서 여러분들이 무엇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라는 것을 내포하거나 짐작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5. 키워드를 사용하라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제목을 통해서 어떤 형태로든 당신의 포스트가 검색되고 발견될 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 검색엔진에 최적화 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제목의 중간이나 끝부분보다는 시작 부분에 키워드를 사용하라.  

6. 제목을 달 때 좀더 고민하라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자기가 작성하고 있는 포스트의 내용에 너무 집착하고 애착을 가지다 보니 훌륭한 포스트를 만들어 놓고도 너무 평범하고 눈에 띄지도 않을 것 같은 제목을 달아버리고 만다. 안타깝게도 그런 글들은 넘쳐나는 포스트들 어느 구석에 파묻혀 햇빛을 영영 보지 못하게 되고 만다. 제목을 달 때, 적어도 포스트 내용을 고민하는 것 만큼이라도 좀더 고민하고 고려하라.
[by 지식자키]

[본 내용은 프로블로거(www.problogger.net)의 내용을 참조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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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애드센스의 광고의 이면을 잠시 들여다 보기로 하자. 이미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잘 알려진 사실이겠지만 애드센스를 통해 짧짤한 수익을 얻는 사람들의 사례가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면서 게시자들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광고 클릭수를 높일려는 '부정클릭'이라는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한다. 물론 대다수가 그렇지는 않더라도 말이다. 클릭 수만큼 실제로 그리 광고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인데, 아마도 이베이의 경우처럼 다른 큰 인터넷 기업이나 오프라인 기업들도 구글 광고가 같은 형태가 기대했던 것보다 그다지 막강한 효과를 보여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을 결국에 깨닫게 될 것이다.

인터넷 광고라는게 생각보다 까다로운 데가 있어 조심해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어떤 팝업 광고는 좀 심한 경우가 있는데 사이트로 접속하기도 전에 전체 화면을 장악하며 들이대는 경우도 있고, 순식간에 여러 개의 팝업창이 총알처럼 화면을 급습하기도 한다. 이런 무분별한 들이댐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팝업 광고를 냉정하게 외면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뜨자 마자 보지도 않고 창을 닫아버리거나, 좀 까다로운 사람은 아예 팝업차단 기능을 쓰기도 한다..) 하지만 텔레비전 광고는 팝업 광고와 달리 쉽게 회피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다. 채널을 아예 돌려버리거나 끄지 않는 이상, 화장실에 있을 때 조차도 들이대니 말이다. 이런 형태의 인터넷 광고는 앞으로도 고전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광고기법이 발달하는 만큼 그런 것을 차단하려는 기술도 발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문제가 있는데, 그건 인터넷 광고를 통해 실제로 매출이 일어나는 상품군에 대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인터넷을 통해 쇼핑을 하고 물건을 주문하고 있지만(필자도 인터넷을 통해 꽤 많은 물건을 사는 편입니다.) 모든 상품이 다 구매되는게 아니라 특정 부류의 상품들로 한정되는 면이 있다는 것이다. 즉 이런 특정 상품들에게는 인터넷 광고가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겠지만 그 외 다른 상품들은 상대적으로 그리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 아닐런지...

지난 6월 11일자 비즈니스 위크에 의하면, 사이월드 같은 쇼설네트워킹 서비스와 콘텐츠 사이트는 크게 증가했지만, 실제로 그 회원수는 그렇지 않다는 것. (전체 네티즌의 약 5% 미만이 콘텐츠를 생산에 참여하고, 12% 정도만 쇼설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함)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계속 인터넷을 이용하겠지만 지금 증가일로 있는 이런 업체들의 성장에는 분명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게 상식이다. 그저 많은 사람이 인터넷을 이용하기만 하는 것이다.

이런 웹2.0 트렌드 기업들은 이용하는 사람들의 취향이나 성향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높다는 의견들도 있는데 이는 구글 같은 기업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수도 있다. 그들과 다른 성향을 가진 이용자들은 그들이 들이대는 광고를 더 많이 회피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정리해 보면 이렇게 거의 전적으로 광고수익에 의존하는 신흥벤처 업체들이 더이상 광고를 수주하지 못하게 되면 얼마나 더 버텨낼 수 있을까... 위키피디어 같이 광고를 게재하지 않은 서비스는 스폰스들이 기부하는 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 만약 이런 자금이 중단된다면 똑같은 신세가 되는 것이다. 어쩌면 구글 같은 거대 벤처기업은 계속 살아남을지도 모른다. 물론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서비스들을 하나씩 잘라내는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긴축운영을 통해서이겠지만...

이 글을 통해서 현재 웹2.0 기술과 트렌드를 추구하고 있는 신흥벤처들이 생각보다 과대포장되어 그 가치가 부풀려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조심스러운 의문을 제기해 보는 것이며, 요즘에서야 진정 인터넷이 주는 이런 글쓰기의 자유와 즐거움을 누리는 사람으로서 그들이 지속적으로 살아남아서 수많은 Blogger들과 함께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또 하나는 너무 과열투자 열풍이 불어 수익성이 악화되었을 때, 그런 기업의 몰락과 그로 인한 경제적 파장, Blogger들의 자유공간까지 함께 사그러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더 크지만...

그럼에도 이들이 풀어야 숙제가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누리꾼들에게 무한한 자유를 보장하면서 생존을 위한 끊임없는 수익성 확보라는...
웹2.0 정신이여 화이팅!!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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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컨셉을 접목한 닷컴벤처 기업들이 큰돈을 벌이들기 시작하자, 투자자들은 다시 닷컴벤처 기업들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위기다. 이미 잘 알려진 일이지만, 유튜브는 16억 5천만 달러에 구글에 인수되었고, 야후는 페이스북에 16억 달러를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한다. 웹2.0 이라는 트렌드가 인터넷상에 자신의 콘텐츠를 올리고 생산하고자 하는 참여자의 수를 크게 확산시켰다는 것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천문학적 규모의 인수금액을 제시받은 기업들에 대해 생기는 의문은 어쩔 수 없다.

이들은 어떻게 돈을 벌어들이는가? 그 기업들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되는 것인가?

구글의 주식이 공개되자 주가는 급상승했고, 그 규모가 1,710억 달러 수준이라고 하니 정말로 미국의 거대 항공사인 보잉사보다 구글의 가치가 더 나간다는 말인가?!

그런데 구글 같은 기업들의 수익원을 들여다 보면, 거의 한 가지 밖에 없어 보인다. 바로 광고수익에 의존하고 있다. 구글은 검색 결과 페이지와 서비스 화면에 실리는 텍스트 광고수익, 애드센스라는 방법으로 구글의 광고를 자신의 웹페이지에 게재한 네티즌과 나누어 얻게 되는 광고수익이 전부이다. Myspace나 YouTube도 구글과 다르지 않게 역시도 광고수익에 의존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수익원이 없는 것 같다. 웹2.0 시대인 지금은 참여자인 네티즌 개인 Blogger 들도 구글이나 기타 광고 서비스 등에 일조하여 돈을 벌 수 있다.(아마도 이런 메리트가 네티즌과 Blogger의 참여의욕을 촉발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런 벤처기업들은 광고주들에게 자신들이 폭넓은 네티즌을 확보하고 있으며 신속하고도 일시적으로 광고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해 보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위험은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한 가지 물건만 만들어 파는 장사가 있다고 하자. 그 한 가지 물건이 잘 팔리면 몰라도, 만약 잘 팔리지 않거나 문제가 생겨서 소비자가 외면하게 된다면... 바로 그 순간부터 그 장사는 몰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이치가 지금의 웹2.0 트렌드를 타며 광고수익에 전적으로 의존하여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적용될 수도 있을 것이다.

1995년으로 돌아가보자. 사람들은 웹사이트라는 말만 들리면 벌떡 일어나서 귀를 쫑긋 세웠다. 웹이 모든 것을 변화시킬 것이며, 사람들은 더 이상 오프라인 상점에서 물건을 사지 않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보다 온라인으로 생활용품을 사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음이 명백히 드러나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온라인 상점 등에 엄청난 돈을 투자하며 그 무엇인가(대박!)를 기대했다. 하지만 상황은 뜻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웹1.0 시대의 닷컴 붕괴를 그렇게 시작되었다.

지금 웹2.0 시대라고 하지만 이런 점에서 여전히 위험은 도사리고 있다. 더 이상 수익원을 개발하지 못해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벤처기업은 거품이 빠지면서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 위에 읽었던 그런 천문학적 수치의 가치를 가진 구글 같은 기업이라고 예외는 아니지 않을까? 더구나 지금과 같이 거의 전적으로 광고수익에 의존하며 한 가지 물건만 계속 판다면 말이다...

최근 eBay가 구글에 광고를 중단했다고 한다. 그러나 타격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고 하는데,
물론 어느 정도의 트래픽 감소는 있었다고 한다. 구글에 광고를 하지 않아도 뭔가 엄청나게 뒤집어질 정도는 아니라는 걸 깨달으면서... (계속됩니다.)  [by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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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정도 분량으로 포스트를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오늘은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글의 분량을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사실 여기에 대한 정답은 있을 수도 없고, 상황에 따라 긴 글이 인기가 있을 때도 있고, 그 반대로 짧은데도 오히려 더 인기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웹상에서 문서를 읽을 때의 집중력은 인쇄물을 보다 집중하는 시간이 짧다는 건 여러 연구 결과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자료에 의하여 일반 사람들이 한 블로그에서 머무는 시간이 대략 100초 내외 정도라고 합니다. 물론 얼마인가 하는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1분도 안되는 생각보다 짧은 시간이라는 것만은 확실지요.

이 말은 우리가 포스팅을 할 때, 그 분량은 대략 100초 내외의 시간 내에 읽을 수 있게 조절하는 것이 좋음을 짐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너무 짧아도 읽는이는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것이고, 반대로 너무 길어도 아예 처음부터 질려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단어 수로 본다면 아마도 약 250단어에서 1000단어가 되는데, 가급적 이 정도의 분량 내외로 포스트은 길이를 조절하는게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포스트의 분량은 당신이 작성하려고 하는 포스트의 주제나 분야에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글의 내용이 상품에 관한 리뷰라면 일반적으로 좀 길게  쓰는 경향이 있으며, 뉴스에 관련된 내용이라면 상대적으로 짧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좀 원론적이긴 하지만,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나 내용을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의 분량으로 최대한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본론 외에 더 많은 내용을 주저리주저리 다루다 보면 불필요하게 길어지게 되어 정작 핵심내용까지 전달하지 못하게 될 수 있고, 반대로 너무 짧게만 쓰려다 보면 읽는이를 이해시키지 못하는, 먼가 부족한 포스트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자, 그럼 이제 성공적인 포스팅을 위한 두번째 원칙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원칙2] 한번에 한 가지씩, 핵심주제를 이해시킬 수 있는 정도로만 절제하여 작성하라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전달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적당한 분량을 글을 서로 링크하여 최대한 오랫동안 당신의 블로그에 머물 수 있도록 유도하는 편이 훨씬 경제적임을 잊지 마세요.

다음 회에서는 포스트 제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by 지식자키]

☞ 관련 글 더 읽기 : 어떻게 하면 가독성을 더 높일 수 있을까요?

[본 내용은 프로블로거(www.problogger.net)의 내용을 참조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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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인기 만점인 최고의 블로그로 만들 수 있을까"

성공적인 블로거가 되려면 각종 언론과 매체에서 쏟아져 나오는 정보와 다양한 관점의 견해들에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을 꿰뚫고 자기의 주장을 펼치기 위한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가 거듭되고 시간이 지나도 일관되게 흐르는 자신만의 시각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든 블로거들마다 각자 나름대로의 개성과 추구하는 스타일이 있지요. 마찬가지로, 블로거들마다 자신의 콘텐츠를 창조해 내는 방식도 가지각색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훌륭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유념해야 할 몇 가지 핵심적인 기본적인 원칙이 있어서 오늘부터 몇 회로 나누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원칙1] 쉽게 내용이 파악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여라! (인쇄물과는 다르다)

"겨우 16% 정도만 웹페이지의 내용을 하나하나 다 읽는다"
"그 중에서도 약 60% 정도만이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한다!"

사람들은 보통 웹을 서핑하거나 웹문서를 읽을 때, 단어 또는 문장 하나하나를 읽지 않고 주욱 훓어내려 가면서 눈에 확 띄는 헤드라인이나 다른 시각적 요소들을 듬성등성 건너뛰면서 읽는 경향이 높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활자로 인쇄된 인쇄물을 읽는 것에 비해 웹문서를 읽는 것이 훨씬 더 눈의 피로감을 높이고, 약 25% 정도 읽는 속도도 저하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웹을 서핑하거나 웹문서를 읽을 때는 어떻게 하면 재빨리 핵심내용을 파악해서 필요한 자료인지 아닌지 판단하고 싶어 한다.

자, 그럼 한번 살펴보자.
당신의 블로그는 어렵게 찾아온 방문객을 위해 얼마나 가독성을 배려하였는가?

이것을 알아보는 방법은 별로 어렵지 않다. 당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은 주변 사람들에게 최근에 포스팅한 글을 한번 재빨리 읽어 보게 해 보라. 포스팅한 글마다 대략 15~30초 정도면 적당하다. 그렇게 해보면 당신이 포스팅한 콘텐츠에 대해 사람들의 가독성 정도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 가독성을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실전 Tip ▣

☞ 서체와 폰트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굵은체, 이탤릭체, 밑줄체, 색깔 등을 적절히 활용하여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나 핵심적인 내용이 눈에 띌 수 있도록 강조한다. 그렇다고 읽는이를 혼란하게 할 정도로 오버하지는 말것.
필요하다면 폰트 크기나 서체 종류를 바꿔도 본다. 그렇게 하면 당신이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나 위치로 읽는이의 시선을 더욱 쉽게 유인할 수 있게 된다.

☞ 제목과 부제목을 적극 활용하라
굵은체 또는 큰 서체를 사용해서 말하고자 하는 콘텐츠 내용의 제목과 부제목으로 키워드로 요약해서 배치한다. 그렇게 하면 읽는이를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하게 되고, 좀 더 오랫동안 당신의 블로그에 머물게 된다.

☞ 그림과 이미지를 적절히 사용하라
읽는이의 눈은 그림이나 이미지에 먼저 끌리게 된다. 콘텐츠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그림이나 이미지를 적절하게 배치한다면 관심과 흥미가 높아져 당신의 포스팅을 좀더 오랫동안 읽게 될 확율도 높아진다.

☞ 중요한 내용은 테두리 글, 박스글 등으로 강조하라
이렇게 하면 읽는이는 더 많이, 더 쉽게 당신의 포스팅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여백의 미를 살려라 (빡빡하면 질린다...!)
한 페이지를 빽빽히 채우려는 불필요한 노고를 하지 마라. 좋은 내용을 알차게 전달하려는 처음의 의도와 달리, 읽는이는 글의 분량에 질려서 도망가고 말 것이다. 적당한 분량으로 적절히 여백의 미(?)를 살리면서 콘텐츠를 구성하라. 그래야 읽는이도 좀더 가벼운 마음으로 당신이 준비해둔 공간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다.

☞ 말하고 싶은 것을 빨리 보여 주라
정작 자기가 하고 싶은 말임에도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은 길고 긴 텍스트들 어디 깊숙히 눈에 띄지도 않는 곳에 뭍어버리고 마는, 텍스트의 늪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전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그것부터 먼저 읽는이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고 작성하라. 추가로 부연하고 싶은 말들은 그 뒤로 이어서 쓴다면, 훨씬 쉽게 읽는이에게 다가 갈 수 있을 것이다.

☞ 욕심을 버리자 (과욕은 일을 그르친다)
한번에 너무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고 애쓰지 마라.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읽는이는 그 분량에 금방 질려버리고 만다.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많다면 시리즈로 나눠서 싣고, 또 연관된 내용끼리 링크를 걸어 차근차근 원하는 내용을 선택하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 할 수 있는 한 창의적인 방법들을 시도해 보자
무엇보다 중요한 팁이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은 일반적인 글쓰기의 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웹은 평면적인 텍스트보다 좀더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표현해 낼 수 있다. 당신이 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독창적인 방법으로 읽는이의 관심과 흥미를 끌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해 보면서 당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창조해 낸다면 그것이야 말로 인기블로그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 회에서는 포스팅하는 글의 분량을 어느정도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였기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멋진 블로거 되시길 기원합니다! 
[by 지식자키]


[본 내용은 프로블로거(www.problogger.net)의 내용을 참조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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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ctorguy.tistory.com BlogIcon Jishaq 2008/01/14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팁 닷컴이랑 비슷한 곳이네요. 링크겁니다.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