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가장 되고 싶어하는 미(美)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최근 한 인터넷 사이트의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부드러운 곡선미의 상징인 S라인의 몸매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 현영씨의 인기가 치솟고 있지요. 여자가 봐도 부러운 매력을 가진 스타 1위에도 뽑힐 정도이니 현영씨의 S라인을 최고라고 여성들도 인정한 것이지요.
남성들에게도 'S'는 역시 되고 싶어하는 미(美)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부드러운 S라인이 아닌 수퍼맨(Super Man)처럼 탄탄한 복근과 넓게 벌어진 가슴을 의미하는 'Super'의 S여서 차이가 있지요.
이런 분위기 탓인지 요즘은 남녀 할 것 없이 이 'S'를 얻기 위해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직장인들 중에는 점심시간을 할애해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 식품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시간을 쪼개어 운동하고 식사 조절을 꾸준히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손쉽고 힘들지 않는 방법이 찾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살빼는 약' 이라는 '비만치료제' 에 의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런 살 빼는 약이라는 비만치료제에 대해서 몇 가지를 알아 보려 합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비만치료제는 어떤 원리로 살을 빼게 되는 것일까요?
기본적으로 먹고 싶은 욕구를 억제하여 식욕을 떨어뜨리게 되고, 그러니 자연스럽게 음식의 섭취량이 줄어들게 되어 살이 빠지게 되거나, 음식물을 섭취하더라도 그 속에 있는 포함되어 있는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여 살이 빠지는 되는 것이 일반적인 원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비만치료제의 효과는 약을 먹는 동안만 유지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투약을 끊으면 머지 않아 체중이 원래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니,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지속적으로 비만치료제를 사용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비만치료제를 장기간 사용할 때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문제점이나 부작용에 대해 의학계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된 자료가 없다는 것입니다. 발표된 자료가 없다고 정말로 문제점이 부작용이 없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지요.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정도가 심하지는 않지만 혈압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 혈압관련 질환을 앓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이 될 수도 있고, 지방흡수를 억제하다 보니 지방에 쉽게 용해되는 비타민 A,D,F 부족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어서 부득이하게 이런 영양소에 대한 보충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가장 큰 문제로는 식욕억제를 위해 사용되는 약물에는 마약류인 향정신성의약품이 포함되어 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정도는 약할지 모르지만 마약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부득이 복용을 해야 한다면 최대 4주 이내로 복용하여야 하고, 4주 후에도 효과가 없으면 복용을 중단하고 3개월 이상 재복용을 하면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약류이다 보니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내성이 생기게 되어 점점 그 투여량이 많아지게 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결국에는 고혈압, 부정맥 등 심각한 심장질환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섬뜩해집니다.
전문가들은 대부분 이런 비만치료제를 가급적 복용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으며, 부득이 복용하면서 체중을 줄이고 싶다면 반드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론 어떤 경우라도 장기복용은 피하는 게 좋겠지요.
그럼에도 2001년 이후 그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여 거의 10배나 늘어나고 있다는 꺼림칙한 비만치료제. UN의 마약감시기구의 주의까지 받았다고 하니 씁쓸해집니다.
견딜 수 없는 'S'의 유혹...
정말 진정한 'S'가 되고 싶다면 땀과 인내의 길을 걸어야만 할 거 같은데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결국 마약의 유혹을 벗어날 수 없는 걸까요?
[지식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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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이 세상에 바보같은 질문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당신 스스로를 무시하거나 믿지 못하는 듯한 말과 행동은 일부러다고 하지 마세요.
겸손하고자 했던 당신의 그러한 말로 때문에 말하기도 전에 사람들이 당신을 어리숙하기라도 한
사람으로 미리 감정적 판단을 내리지 않도록 말입니다.
당신에 대해 부정적인 선입견을 줄 수 있는 말과 행동은 이제부터 하지 않도록 합니다.